일년반만에,문뜩생각나서,들어와봣어요ㅅㅅ
일년반전에,한창,많이뵈던분들은,
다,보이질않네요ㅜㅜㅜㅜ
교정하고,정말매일매일들어왔던,곳인데...
갑자기 이렇게 생각난 이유는;;;
그냥,한달에한번, 의례적으로,치과를다니다가,
3주전에,사랑니2개,
어제,사랑니2개,,,,더뽑게되었거든요.
교정초기의 아픔이 다시 생각났다는....
교정시작할때. 4개 발치하고 시작햇는데;;;
또4개를 뽑아버리니,,,,이거원ㅜㅜㅜㅜ
사랑니도,잇몸아래;; 고이나버리는바람에,
찢고,뺏습니다...
왜이렇게 아픈지....
에효!!!
어쨌든 다시 이렇게 들어올 수 있게 저에게 영감을 준;;;
사랑니들에게,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앞으로는 자주자주 찾아뵐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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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교정 초보인지라.. 하루에도 여러번씩 들락 거리게 되네요....
흠.... 교정한지 일년 육개월 지나려면......
아싸~ 일년 오개월 남았슴다~~ 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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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1년 반이면 저보다 좀 교정 선배군요^^;;
돌아 오셔서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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