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고 돌아버리겠다 ㅠㅠ
이런 기분 다들 가끔은 느끼시겠죠???
저 진짜 답답해서 돌아버릴 지경이네요 ㅋㅋㅋㅋㅋ
신경이 초 예민해져서 화가 머리끝까지 났다가 ㅋㅋ
눈물났다가 이러구 ㅠㅠ
고기 먹고 싶은데 얼마 전에 친구가 깐풍이 사줬는데
둘이서 반 먹는데도 넘 힘들었어요
너무 맛있고 배도 고픈데 매워서 더더욱 힘든!!!
매운 거 원래 잘 먹는데 교정하니까 매운 게 왜케 힘든지..
참 괜찮으신분은 코엑스 예원인가 하는 중국집 가보세요 맛있어요 ㅋㅋ
하여간 교정한 게 요새 너무너무 후회가 됩니다 ㅠㅠㅠㅠ
저 진짜 답답해서 돌아버릴 지경이네요 ㅋㅋㅋㅋㅋ
신경이 초 예민해져서 화가 머리끝까지 났다가 ㅋㅋ
눈물났다가 이러구 ㅠㅠ
고기 먹고 싶은데 얼마 전에 친구가 깐풍이 사줬는데
둘이서 반 먹는데도 넘 힘들었어요
너무 맛있고 배도 고픈데 매워서 더더욱 힘든!!!
매운 거 원래 잘 먹는데 교정하니까 매운 게 왜케 힘든지..
참 괜찮으신분은 코엑스 예원인가 하는 중국집 가보세요 맛있어요 ㅋㅋ
하여간 교정한 게 요새 너무너무 후회가 됩니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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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홧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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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고기 너무너무 조아하거든요. 양껏 많이 못먹어서 그렇지 조금씩 천천이 먹으면 좀 먹을만합니다. 너무 이에 신경쓰지 마시구요 힘내세요.. 먹을거 꼭 천천이 조금씩 많이 드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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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과자를 먹는데 피가 나는데두 무시 하고 먹었습니다..
살아야죠... 안먹으면 죽는다는 생각으로 뭐든 먹을려 합니다.
술도 미친듯이 마셔주고..ㅋㅋㅋ 술 마실때는 아픈거 잘 모르것던데...
뭐든 생각날때마다 조금씩 드시는게 좋을듯하네요..
저도 이제 좀 적응해 가는뎅.. 담주에 발치하는데.. 또 힘들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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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몰 들어가는 초입 왼편으로 있는 중국집 말씀이세요?
그집 맛집으로 여기저기 소개 많이 되는 집 같던데...
몇년 전인데, 칭구들이랑 메가박스로 영화 보러 갔다가, 점심 먹으러 그 집 갔었거든요.
자장면이랑 탕수육이랑 먹었는데, 먹으면서 칭구들 끼리 서로 눈치만 보다가
제가 "니들은 이거 맛있어? 난 맛 없는데.." 했더니,
칭구가 "이게 강남의 맛잉가봐!!" 한 적이ㅎㅎㅎㅎ
그날만 맛이 없었던 건지.... 돈 아까워서 죽을뻔 했었는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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