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미치고 돌아버리겠다 ㅠㅠ

S
Show me 새싹
20년 전 · 조회 1,347
이런 기분 다들 가끔은 느끼시겠죠???

저 진짜 답답해서 돌아버릴 지경이네요 ㅋㅋㅋㅋㅋ

신경이 초 예민해져서 화가 머리끝까지 났다가 ㅋㅋ

눈물났다가 이러구 ㅠㅠ

고기 먹고 싶은데 얼마 전에 친구가 깐풍이 사줬는데

둘이서 반 먹는데도 넘 힘들었어요

너무 맛있고 배도 고픈데 매워서 더더욱 힘든!!!

매운 거 원래 잘 먹는데 교정하니까 매운 게 왜케 힘든지..

참 괜찮으신분은 코엑스 예원인가 하는 중국집 가보세요 맛있어요 ㅋㅋ

하여간 교정한 게 요새 너무너무 후회가 됩니다 ㅠㅠㅠㅠ




6 저장
댓글 6
게
저 매운거 와방 조아하는데 쪼까 걱정이 되네욤..-_-;;
님 홧팅요~;;
20년 전
h
먹기 힘들어도 좀 잘라서 드셔보세요.. 힘들지만 먹을만해요 ^^
저도 고기 너무너무 조아하거든요. 양껏 많이 못먹어서 그렇지 조금씩 천천이 먹으면 좀 먹을만합니다. 너무 이에 신경쓰지 마시구요 힘내세요.. 먹을거 꼭 천천이 조금씩 많이 드시구요~~
20년 전
응
ㅎㅎ 저도 입안에서 피가 나도 먹습니다..
얼마전 과자를 먹는데 피가 나는데두 무시 하고 먹었습니다..
살아야죠... 안먹으면 죽는다는 생각으로 뭐든 먹을려 합니다.
술도 미친듯이 마셔주고..ㅋㅋㅋ 술 마실때는 아픈거 잘 모르것던데...
뭐든 생각날때마다 조금씩 드시는게 좋을듯하네요..

저도 이제 좀 적응해 가는뎅.. 담주에 발치하는데.. 또 힘들꺼 같아요~
20년 전
여
여리고 순한
코엑스 '예원' 이라는데가, 마르쉐 맞은편으로...
코엑스몰 들어가는 초입 왼편으로 있는 중국집 말씀이세요?
그집 맛집으로 여기저기 소개 많이 되는 집 같던데...

몇년 전인데, 칭구들이랑 메가박스로 영화 보러 갔다가, 점심 먹으러 그 집 갔었거든요.
자장면이랑 탕수육이랑 먹었는데, 먹으면서 칭구들 끼리 서로 눈치만 보다가
제가 "니들은 이거 맛있어? 난 맛 없는데.." 했더니,
칭구가 "이게 강남의 맛잉가봐!!" 한 적이ㅎㅎㅎㅎ
그날만 맛이 없었던 건지.... 돈 아까워서 죽을뻔 했었는뎀..
20년 전
S
앗...위에 분..예원은 제가 맛집인 줄 모르고 친구가 전에 맛있게 먹었대서 갔는데 ㅋㅋ 저는 맛있더라구요 자장면도 맛이 넘 기름지지 않고 ㅋㅋ 깐풍기는 맛나던데 ㅠㅠ 네 저도 살려고 열심히 먹겠습니다 사실 살은 안 빠지는데 많이 먹지는 못하고 이것저것 자잘한 걸로 배채우고 살찌우고 있네요 으앙 ㅠㅠ
20년 전
S
참 저 예원 광고쟁이 아닙니다 ㅋㅋㅋ 깐풍기는 상당히 맵고 맛있었어요 친구랑 저랑 입맛이 비슷해서 웬만한 건 서로 맛있다고 하는 편이라 따라간 거였거등요 ㅋㅋ 먹는 사람도 많고 식사시간되면 사람 많이 몰린다고 하네요 코엑스가 원래 맛있는 데가 별로 없자나요 ㅎㅎㅎㅎㅎ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