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후 이러한 버릇이...
처음 한 대여섯달은 칫솔 바리바리 싸들고 댕기믄서
음식먹고나면 바로바로 양치 햇엇는데..
어느덧..귀차니즘에 빠지게되엇고...
음식 먹고나서 물먹을때..
물을 좌우상하로 입속에서..흔든다는..
그리고 화장실 거울보며 정리해주는...;;
이거 고쳐질라나....ㅋ
아...정말 이거 언제나 땔수잇으려나...ㅜㅜ
(조금 지저분하지만..교정인분들 동감하는분 계실듯해욤)
음식먹고나면 바로바로 양치 햇엇는데..
어느덧..귀차니즘에 빠지게되엇고...
음식 먹고나서 물먹을때..
물을 좌우상하로 입속에서..흔든다는..
그리고 화장실 거울보며 정리해주는...;;
이거 고쳐질라나....ㅋ
아...정말 이거 언제나 땔수잇으려나...ㅜㅜ
(조금 지저분하지만..교정인분들 동감하는분 계실듯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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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얼마나 됐다궁 벌써이러는지
첨엔 양치한다고 오바했는데 이젠 ㅡㅡa
머 가글해주고 나중에 양치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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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달은 양치하는데 에푸엠 으루다가
15분정도 양치 했습니다.
두번째달 됐는데 3분으로 줄었습니다.
아 새번째달에는 우찌 될라나....
미백치료 돈 마니 든다든디..
걱정스릅네잉~
즐교만이 살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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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언젠가는 선배님들 처럼 되겠죠??
그래두 양치 잘해줘야 나중에 뒷탈이 없다는 의사쌤 말씀
남들이 유난떤다구 쳐다보면 살짝 씩 웃어줘야...
나두 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교정땜시롱 한다!!!
한가지 안조은점도 있어요... 시내돌아다니면서
군것질 못하는거.. ㅠ.ㅠ 좌절상태.. 어찌나 먹고 싶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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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얘기하다가 혼자 이닦고 고무줄 걸고.....
친구들에게 넘 미안하기도 하고.....
그래서 걍 끝까지 함께합니다...
나 넘 심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