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교정후 이러한 버릇이...

반
반찬뚜껑 새싹
20년 전 · 조회 1,045
처음 한 대여섯달은 칫솔 바리바리 싸들고 댕기믄서

음식먹고나면 바로바로 양치 햇엇는데..

어느덧..귀차니즘에 빠지게되엇고...

음식 먹고나서 물먹을때..

물을 좌우상하로 입속에서..흔든다는..

그리고 화장실 거울보며 정리해주는...;;

이거 고쳐질라나....ㅋ

아...정말 이거 언제나 땔수잇으려나...ㅜㅜ

(조금 지저분하지만..교정인분들 동감하는분 계실듯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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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가 그래욤 ㅋㅋㅋ
한지얼마나 됐다궁 벌써이러는지
첨엔 양치한다고 오바했는데 이젠 ㅡㅡa
머 가글해주고 나중에 양치해요 ㅋㅋㅋ
20년 전
※
^^;
첫달은 양치하는데 에푸엠 으루다가

15분정도 양치 했습니다.

두번째달 됐는데 3분으로 줄었습니다.

아 새번째달에는 우찌 될라나....

미백치료 돈 마니 든다든디..

걱정스릅네잉~

즐교만이 살길입니다.
20년 전
응
ㅎㅎ 제가 지금 나름 열심히 양치할려구 들고 다닙니다..
저도 언젠가는 선배님들 처럼 되겠죠??
그래두 양치 잘해줘야 나중에 뒷탈이 없다는 의사쌤 말씀
남들이 유난떤다구 쳐다보면 살짝 씩 웃어줘야...
나두 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교정땜시롱 한다!!!

한가지 안조은점도 있어요... 시내돌아다니면서
군것질 못하는거.. ㅠ.ㅠ 좌절상태.. 어찌나 먹고 싶은지..
20년 전
교
전 교정 8개월.... 요즘은 거울도 안보고 걍 집으로....
먹고 얘기하다가 혼자 이닦고 고무줄 걸고.....
친구들에게 넘 미안하기도 하고.....
그래서 걍 끝까지 함께합니다...
나 넘 심한가???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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