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하하하하~~~~
치아에 바느질도 그렇지만 아래 댓글단 님들 조카님들도 너무너무너무 귀엽네요~~~~~ ㄲ ㅑ~~~~>.<
전 4~5살땐가??
이모한테 피아노를 배우러 다녔었는데요~
이모가 아침마다 눈알을 빼고 씻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겁나 놀라면서 그때 그렇게 생각했죠.
'어른이 되면 아침마다 눈알을 갈아끼워야 하나보다. 겁나 무섭다..ㅜㅜ'라고요..-_-;
지금 생각해보니 그게 콘택트 렌즈였나봅니다.ㅎ
암튼 오랜만에 님들 덕분에 맑은 눈물 한방울 흘리고 시작하는 아침이예요. 훌쩍~
좋은 하루들 보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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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조카는 후라보노껌을 매운껌이라고 한다는...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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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조카는 박하사탕을 매운사탕이라고 하던데.. ㅋㅋㅋ
아이들은 너무 웃겨요 ㅋㅋ
그뿐아니라 언니가 하드 "비비빅" 을 먹다가 조카를 줬더니,
미국에선 하드형 아이스크림을 한번도 못먹어본 조카..
하드형 아이스크림은 무조건 "비비빅" 이라고 하더군요.
메로나는 "초록 비비빅"
조스바는 " 파란 비비빅"
보석바는 " 알갱이 비비빅" -_-;;;
알수 없는 말들도 하더군요.
울조카는 "미지근한 물" 을 "드러운 물" 이라고 해요 -_-;;
몸에 열이 많은지 얼음물만 드시는 조카 ㅋㅋㅋ
미지근한 물이 먹기 싫은지 미지근한 물을 꼭 드러운 물이라며
안먹는다고 하더군요 ㅋㅋㅋ
치아에 바느질도 넘 웃겨요 ㅋㅋ
잠시 딴소리를 늘어놔봤어요 ㅋㅋ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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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찌들어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거 같네요...
기발한 생각에 웃음이 나는건 뭘까요?
무튼 즐거운 교정이 됐음 좋겠는데 점점 즐겁지가 않아질려 하네요..
그래도 다시 맘을 다잡고 미쳤다는 소리 들어두 웃을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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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이들의 순진한 상상력이란 끝이 없네요 ^^*
전에 교정한 이모를 보고 아이가 귀걸이 했어? 라고 했다나? 그런 이야기 듣고도,
아이들의 상상력에 놀랐는데, 바느질 이것도 만만치 않네여~ ㅋㅋㅋ
아고~~~ 순수한 우리 천사들!!!
긴말 필요 없이 너무 귀여워요~
근데 생각할 수록 정말 잼난 표현이네여~ 므흣므흣~~~
세런디피티님의 글 덕분에 야심한 밤에 한번 웃고 갑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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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에 바느질도 그렇지만 아래 댓글단 님들 조카님들도 너무너무너무 귀엽네요~~~~~ ㄲ ㅑ~~~~>.<
전 4~5살땐가??
이모한테 피아노를 배우러 다녔었는데요~
이모가 아침마다 눈알을 빼고 씻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겁나 놀라면서 그때 그렇게 생각했죠.
'어른이 되면 아침마다 눈알을 갈아끼워야 하나보다. 겁나 무섭다..ㅜㅜ'라고요..-_-;
지금 생각해보니 그게 콘택트 렌즈였나봅니다.ㅎ
암튼 오랜만에 님들 덕분에 맑은 눈물 한방울 흘리고 시작하는 아침이예요. 훌쩍~
좋은 하루들 보내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