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정모 후기 ㅋㅋㅋ

여
여리고 순한
20년 전 · 조회 1,215
ㅋㅋㅋ
왜 일케 웃냐면...
글 솜씨 없어서, 뭘 어케 써야하나...
난감해서 ㅍㅎㅎ


어제 정모 잼났구요!!
신났어요.
자주 해요~~~ ^^
8 저장
댓글 8
★
ㅋ 누나 그 애긴 안해 왜!!
20년 전
내
피부, 완전 최고 ^^
20년 전
그
그랬어XG
"60"이야...딱 60
넘 한걸 "60"이라니... 여리고순한 이거 너무한거아니야

문장부호도 글자로 포함 다 세어보니
(당근.. "ㅋ"같은 자음까지 넣었어)

딱 60개가.. 뭐니.....
에이~~ 어쩔수없다.. 제목까지 처준다
그럼 "67"이다..(음~~ 이제야 좀 많아보이는군)
넝담이구...용서..용서...미안..미안..쏘리..쏘리..이제 장난안칠께
담에 정모때 만나서 후들겨 패지만 말아죠.."쿠타"및 "가혹행위"는.. NO!!

할튼 잘들어갔나 모르겠네
근데 너 12시 넘어서까지 있더라
어떻할라구 그리 오래있었누
널 태우고갈 "마차"가..... "호박"으로 변하면 어찌할라구...ㅋㅋㅋ
20년 전
여
여리고 순한
나 12시 넘으면...
'개'로 변해...^^

울 엄마가 "너 남자 생겼냐?" 이라시대.
글서 아니라고 했더니...
'밤 늦게까지 집에 안보내주는 **는 만날 필요도 없어" 이라시대..

나 시집가지 말라는 말씀잉가바 ㅋㅋㅋ
20년 전
게
마자요, 피부 최고!! 오예~
20년 전
쓰
피부 완전 왕이십니다요~
20년 전
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 빨리 시집가버려~!!!
20년 전
언니가 무신 글솜씨가 없다구...
언니 사실 구찮아서 글져? 딱걸렸어!
언니가 얼마낭 잼는 분인뎅. 우리모두 다 아는뎅~ ㅎㅎㅎ

어째든 잼났다니까 다행이구요,
요번엔 사람 넘흐 많아서 언니랑 이야기더 별루 못하구...
아쉬워용~~~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