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 후기 ㅋㅋㅋ 여 여리고 순한 20년 전 · 조회 1,215 ㅋㅋㅋ 왜 일케 웃냐면... 글 솜씨 없어서, 뭘 어케 써야하나... 난감해서 ㅍㅎㅎ 어제 정모 잼났구요!! 신났어요. 자주 해요~~~ ^^ 44 8 공유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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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한걸 "60"이라니... 여리고순한 이거 너무한거아니야
문장부호도 글자로 포함 다 세어보니
(당근.. "ㅋ"같은 자음까지 넣었어)
딱 60개가.. 뭐니.....
에이~~ 어쩔수없다.. 제목까지 처준다
그럼 "67"이다..(음~~ 이제야 좀 많아보이는군)
넝담이구...용서..용서...미안..미안..쏘리..쏘리..이제 장난안칠께
담에 정모때 만나서 후들겨 패지만 말아죠.."쿠타"및 "가혹행위"는.. NO!!
할튼 잘들어갔나 모르겠네
근데 너 12시 넘어서까지 있더라
어떻할라구 그리 오래있었누
널 태우고갈 "마차"가..... "호박"으로 변하면 어찌할라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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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로 변해...^^
울 엄마가 "너 남자 생겼냐?" 이라시대.
글서 아니라고 했더니...
'밤 늦게까지 집에 안보내주는 **는 만날 필요도 없어" 이라시대..
나 시집가지 말라는 말씀잉가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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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사실 구찮아서 글져? 딱걸렸어!
언니가 얼마낭 잼는 분인뎅. 우리모두 다 아는뎅~ ㅎㅎㅎ
어째든 잼났다니까 다행이구요,
요번엔 사람 넘흐 많아서 언니랑 이야기더 별루 못하구...
아쉬워용~~~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