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인 4개월차.....

금요일.....회식후 2차로 강남에 나이트에 가잖다...(여자들끼리)
내나이 24살....안간다 했다 교정기땜에 자신도 없고 슬쩍 챙피하기도하고
....실랑이끝에 결국 갔다,,,,난 속으로 분명히 부킹도 안될꺼야 왜냐면 난 교정했으니 혼자 앉아있겠지.....
아니 왠걸.....어두우니 내가 교정했는지도 모르나보다 웨이터가 막 끌고간다
룸에 들어갔다.....
다소곳이 앉았다
내가 인사를 했다 " 안녕하세요......;;;"
"어! 교정하셨네여?? 저도 어렸을때 교정했었는데.....힘들지 않으세요?"
↑
오바안하고 이런사람 3명 만났다
귀엽단다.....피식 웃었다 (귀엽긴 개뿔)
ps. 린제이로한 치아.....정말 이쁘지 않나요???? 어렸을때 교정했었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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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치아는 이쁘네요^^ 부러워용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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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들어요? 아파요? 왜했어요? 불편하지 않아요? 등 여러가지 질문을 받어요
그런데 왜했어요~? 이런질문은 정말 짜증나더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