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잠깹시다~~~

말
말랑뱃샬 새싹
20년 전 · 조회 1,129


오랫만에 들렀어요~~~
치아들 안녕하시죠? ㅋㅋㅋ
잠이 쏟아지네요~~
그냥 웃자고 올린건데...아직 어린 학생들 땜에 좀 걱정은 되네요^^;;

(출처 : www.august25.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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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
마침 졸려웠던 참인데..
웃고갑니다^^ 하하하!!!!!!
20년 전
함
미스터 우는 어떻게 됬을까요? 궁금해져요 ㅋㅋ
20년 전
수
재밌네요, ㅎㅎㅎ 그나저나......똥고라니 ㅋㅋㅋ
20년 전
아! 절라욱겨~
욱겨데져요~~~
정말 공감가면서 재밋네여.
요쿠르트는 역시 똥꼬로 먹어야 맛나죠.
특히 어린애들은 똥꼬로 먹는걸 좋아하죠.
똥꼬를 이빨로 뜯어서 쪽쪽 빼먹져~ 아욱겨~~~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꿀
호호호!!!
교정기 달고 나서는 뚜껑을 벗기거나, 빨대를 자주 애용했는데,
울 교정인들 중에 이빨로 뜯어 똥꼬로 드실 수 있으신 분???

.........
절대 없을 줄 알았다.
있어선 절대 안 된다. 왜냐, 그 고통을 감당할 수 없으니깐. ^^;
20년 전
스
ㅋㅋㅋ 어렸을땐 왜 저렇게 먹는게 더 맛있다고 느꼈는지..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