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질질 ㅜㅜ
창피하지만 교정한후로 자꾸 입꼬리 양쪽이 빨갛게 붉어 오는것입니다.
처음엔 교정장치해서 피곤하고 신경이 많이 쓰여 그러는가 보다.했죠..
한번도 이런 적이 없어서... 좋아 지겠지 했는데...
오늘 자다 문득 알게 된건데.. 교정기 때문인지 잘때 침을 많이 흘리더군여..
무장 창피하네..ㅜㅜ
그래서 이놈에 침이 자꾸 흘러서 입꼬리가 지는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도 교정기 달고.. 침흘리며 주무세여..
거참 적응 안되네..ㅜㅜ
처음엔 교정장치해서 피곤하고 신경이 많이 쓰여 그러는가 보다.했죠..
한번도 이런 적이 없어서... 좋아 지겠지 했는데...
오늘 자다 문득 알게 된건데.. 교정기 때문인지 잘때 침을 많이 흘리더군여..
무장 창피하네..ㅜㅜ
그래서 이놈에 침이 자꾸 흘러서 입꼬리가 지는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도 교정기 달고.. 침흘리며 주무세여..
거참 적응 안되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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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하고 나서 잠자면서 침흘리거나,
입너무 크게 벌리고 주무시는 습관 생기신 분들 많은데여,
정확한 원인을 잘 설명할 수는 없지만,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시간이 좀 지나면 사라지는 증상이니깐,
큰 걱정은 마시구요,
당분간만 좀 적응기간을 두시면 될것 같습니다. ㅎㅎㅎ
그라고 어쩜 침흘리는것 말구요,
피부가 연약하신 분들 중에서,
교정하고나서 뭐먹고 잇솔질 자주 해주니간,
입끝부분이 자주 건조해서 빨갛게 되시는 분들도 있고,
(이런경우엔 입술보호제 잇솔질 후에 틈틈히 발라서 촉촉하게...)
잦은 잇솔질로 인해 치약이 자꾸 뭍어서 피부에 자극을 받아서 그럴 수도 있어요.
(이런경우엔 치약 좀 순한걸로 사용해보시는것도 좋습니다.)
어째든 교정하시고 적응하는 과정에서,
이런저런 일들이 생기는건데 결과적으론 시간이 좀 더 지나면,
다 괜찮아지는 부분이니까 넘 걱정마시고 즐교하시면서 지내보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