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조심하세요
모두들 안녕하시죠??
간만에 회사 일도 없고 한가하고...
졸리기도 하고.... 그래서...
이사모에 글을 남겨 봅니당...
이제 교정 11개월차...
발치 공간들은 이제 75%정도 닫힌거 같구요...
원래 많이 튀어나온 돌출이 아니여서 돌출 들어간건 별루
모르겠어용...
그나저나...
감기들 안걸리셨나 모르겟네용..
전 감기에 지독하게도 걸려서 날이면 날마다 콧물 질질 흘리고...
(드럽죠? 어쩔수 없어요... 리얼한 상황... )
기침 연거푸 5번씩해대고... 아주.. 죽겠습니다...
아침에 비몽사몽 일어나서 대충 옷만 입고 나가면
울사장님 저보고 한마디 하십니다...
"요즘 아무리 쌩얼이 유행이라지만 너무하지 않뉘???"
한 몇일 계속 쌩얼로 다녔더니 이제 포기하신듯...
원래 치마를 좋아해서 거의 치마입고 다녔는데
감기 걸린후론 매일 청바지에 운동화에 후드티만 입고 출근합니당....
ㅋㅋㅋ 아주 폐인이 따로없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친구들이 저 챙피하다고 안만나줘서 일주일째 왕따 생활입니다...
남친놈도 안만나줍니다.. 췌~
건강이 역시 젤입니다~~~~
간만에 회사 일도 없고 한가하고...
졸리기도 하고.... 그래서...
이사모에 글을 남겨 봅니당...
이제 교정 11개월차...
발치 공간들은 이제 75%정도 닫힌거 같구요...
원래 많이 튀어나온 돌출이 아니여서 돌출 들어간건 별루
모르겠어용...
그나저나...
감기들 안걸리셨나 모르겟네용..
전 감기에 지독하게도 걸려서 날이면 날마다 콧물 질질 흘리고...
(드럽죠? 어쩔수 없어요... 리얼한 상황... )
기침 연거푸 5번씩해대고... 아주.. 죽겠습니다...
아침에 비몽사몽 일어나서 대충 옷만 입고 나가면
울사장님 저보고 한마디 하십니다...
"요즘 아무리 쌩얼이 유행이라지만 너무하지 않뉘???"
한 몇일 계속 쌩얼로 다녔더니 이제 포기하신듯...
원래 치마를 좋아해서 거의 치마입고 다녔는데
감기 걸린후론 매일 청바지에 운동화에 후드티만 입고 출근합니당....
ㅋㅋㅋ 아주 폐인이 따로없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친구들이 저 챙피하다고 안만나줘서 일주일째 왕따 생활입니다...
남친놈도 안만나줍니다.. 췌~
건강이 역시 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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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역삼역에 오픈했던데 어디로 다니세요?
전 이번에 리모델링 한다길래 어제 역삼역다녀왔는데 엄청 잘해놨더라구요
원장샘말로는 범계는 더 잘해놓을거라구그러구요
위치는 역삼역이 더 좋은데 왠지 다니던곳 계속 다녀야될것 같기두하구
같은 선생님이니까 역삼역으로 갈까
고민이되네요
같은 동지끼리 궁금해서요^^
담주부터 더 추워진다던데 건강조심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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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리으리 하더군요... 놀랬습니당... 흐흐~
근데.. 간호사들이 초짜인지 치료하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는...
아주 죽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