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에헴..

교
교정남 새싹
19년 전 · 조회 1,403
키킼 지나다가. 들렀어요. 먹구 살기 바뻐서..

절 아시는 분들은 몇?소수(한 두어명) 계시겠지만..

고향에 온거 같네요.. 저희 가게에 교정하시는 분들이

상당 수 오시던데. 혹 여기 회원도 계시겠죠.. 키킼..

그나저나 교정은 언제쯤. 뺄수있을지.. 2년이 다 되어 가는뎅..

에구 너무 길었네요.여러분들 도 교정기를 빼는 그날까지 참으세요.

못빼고 쭈욱 하면. 뭐. 어쩔수 없지만 ㅎ ㅣ히 .

고생한 만큼 돌아 올겁니다. 저처럼 교정기 에 아퍼서 웃지도 않고

인상만 쓰시면 나중에 좋은 모습이 안나옵니다. 저는 하도 안웃어서

인상만 차갑게 변한거 같아요  . 아파로 나중에 인상좋게 보이시려면 ..

항상 밝은 얼굴로 웃으세요. ^^
2 저장
댓글 2
소
소금별
좋은 경험담에 웃음이 --^^-- 밝은 얼굴로 생활하도록 해야겠군요.
19년 전
봉
교정남님 정말 오랫만에 오셨네요.
아직 병점에 사시나요?
도서관에도 열심히 다니시구요?
반가워서 몇 자 남겼어요. ^^
19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