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처음 올리는 글^^ & 질문^^

미
미래인 새싹
19년 전 · 조회 1,255
가입하고 눈으로만 보다가 처음 글을 씁니다.
쑥스러운.ㅋ

이제 막 교정을 시작했고~세라믹(?)교정~을 하게 됬는데~
비용도 마음에 들고 의사선생님도 마음에 들고~
참..잘했단 생각이 드는군요~
치과자랑(?) 이라고 할 거 까지야 없지만..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료받는 것만으로도 좋은 거죠?
시청옆에 있는 교정전문치과에서 하게 됬는데~
이 바이트 블록이란거~설명은 다 알아들었고~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참...하기 싫은 치료인 것 같습니다..
먹을때도 요걸로만 씹어야 한다는..--;;
위에 치아가 아래를 너무 많이 덮어버려서 안하면 아래 장치가 떨어진다는..
제 치아는 왜 이럴까요...순조롭게 교정하고 싶은데...

어찌됐든...바이트 블록을 하신분이 계시나요..ㅋ
친구들과 술한잔 해야하는데...술 맛이 떨어지네요..ㅋ
아...어쩔 수 없죠...
이걸 뗄때까지 술을 줄이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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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최
바이트블록,,, 저는 안했지만, 주위에 하신분들 힘들어하더군요,
근데 그것도 적응되면 문제 없답니다..
인간이 적응하는데는 짱이라니깐요~~ ㅋㅋㅋ
힘내세여~~^^
19년 전
★
정말 인간이 적응하는데는 짱이란말에 전적으로 동감해요!!ㅋㅋㅋ
아무튼 첫글이시라니 앞으로 자주뵈요~~ㅋㅋ
19년 전
레
저 바이트블록 어금니에 붙인지 넉달짼데여..
몇일 좀 불편했는데..
지금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네여..
하도 먹어데서.. 바이트블록두 닳던데여~ ㅋㅋㅋㅋㅋ
19년 전
미
레몬에이드님 얘기 들으니까 좀..다행입니다.
그것도 닳는 건가요..신기하네~머 닳으면 좋겠죠..낮아지는 거니까~
암튼 님들 감사합니다~자주와야겠네요~
19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