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류..박았어요..아무느낌없음..^^
오늘 상악 스크류 박았습니다..^^
한달에 한번 치료받으러 가는 날이라 가볍게 그냥 가볍게 갔습니다
샘께서 보시더니 오늘은 스크류 박아야 겠네요..
헉~!네~? 깜짝 놀랬죠 스크류는 내년에나 박을쥐 알고
와이어나 갈겠거니 하고 갔는데 스크류라니..
첨엔 무지 떨렸는데...
솔직히 마취때만 약깐 따끔 하고 들어가는 느낌 닿는 느낌
아무느낌도 안나더라구요..^^
샘께서 넘 안아프게 잘 박아 주신듯..^^
마치 풀리면서 조금 욱신 거리는꺼 빼면
지금은 마이 좋아졌네요
그러나..양치질이 조금 고통스럽네요 스크류쪽치간 칫솔로 돌려가며
한다고 했는데 장장 40분 동안 양치질을 하느라 허리 팔 안쑤시는데가 없네요...흑;;
한달에 한번 치료받으러 가는 날이라 가볍게 그냥 가볍게 갔습니다
샘께서 보시더니 오늘은 스크류 박아야 겠네요..
헉~!네~? 깜짝 놀랬죠 스크류는 내년에나 박을쥐 알고
와이어나 갈겠거니 하고 갔는데 스크류라니..
첨엔 무지 떨렸는데...
솔직히 마취때만 약깐 따끔 하고 들어가는 느낌 닿는 느낌
아무느낌도 안나더라구요..^^
샘께서 넘 안아프게 잘 박아 주신듯..^^
마치 풀리면서 조금 욱신 거리는꺼 빼면
지금은 마이 좋아졌네요
그러나..양치질이 조금 고통스럽네요 스크류쪽치간 칫솔로 돌려가며
한다고 했는데 장장 40분 동안 양치질을 하느라 허리 팔 안쑤시는데가 없네요...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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