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아프다.. ㅡ..ㅡ

레
19년 전 · 조회 1,567
죽어라 죽어라 하네여... -.-

그제 치과 갔다와서는 앞니와 그에 칭구들이 쏙 빠져버릴 것 처럼 아프더니..

어찌어찌 몸부림치며 참았더니 이 아픈건 그만그만 하네여..

그 . 러 . 나...

원래 기관지가 좋지않아 기침을 달고 사는지라...

두달동안 기침을 깩깩 거리면서 그러려니.. 원래 그러려니 하고 그러고 말았답니다...

병원에 가보라는 측근에 권유로.. 꾸역꾸역 병원문닫기 직전에..

엑스레이 찍어보고.. 약이나 타올 생각으로.. 진료를 받았는데...

왠걸.. 폐에 염증이 생겼다네여..

그럼 폐렴인가..(?????)

옛날에 태어났으면 항생제가 없어서 몇달안에 죽었을꺼라나.. 머라나..

머 열도 안났고.. 기침만 죽어라 했구만..

측근은 입원하라고 난리난리 생난리를 치고..

일단.. 보험회사에 폐렴으로 입원 할 경우 얼마가 나오는지 알아보고..

흠... 나이롱 환자가 되기로 결정했답니다..

그냥 들어가서 푹쉬고 올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운데 감기들 조심하세욤~~~~

글고 아프면 바로바로 병원가보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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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
언니 이게 무슨일이에요??? 토요일에 병원 갔어나보네 저도 토요일에 갔었는데... 전 파워체인 달고도 아무느낌이 없어요 이러다 이가 안움직여서 중간에 발치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살짝 들고 있어요 근데 폐에 염증이라니... 이런이런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 한다는 말이 맞는것 같아요 언니 부디 푹쉬고 돌아오시길 바래요
19년 전
게
일단 병이 나면 특히나 감기증상의 경우는 무조건 쉬는게 약이라던데요~~
이참에 그동안 못쉬신거 푹~~~ 쉬고 병도 말끔히 낫고 오세요~~~
1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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