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나이에 시작을하려고요~
28살이 되서 지금 하려니 많이 겁도나고 말리는 사람도 많았는데..
시작하려고요. 그러다가 여기를 찾게 되었는데..
매일 들어와서 글을보는 재미가 쏠쏠 하네요..
교정하는데 사랑니가 걸린다 해서, 하나 2주전에 뺐어요.
입자제차 작은지라,,,, 넓히려고 담주부터 장치 붙이고요?
(그 장치가 스크류 맞는지?)
원래는 저도 4개 발치하려고 했으나, 공간이 다 매꿔 질수 없는 경우가
생긴다고 해서..
우선은 아랫니 발치 한개만 하는 것으로 결정을 했어요..
뭐 나중에 상황봐서 더 발치 할 수도 있지만..
들어와서 처음글 남기는데..
교정하는 분들과 많은 정보 공유하고 싶네요..
시작하려고요. 그러다가 여기를 찾게 되었는데..
매일 들어와서 글을보는 재미가 쏠쏠 하네요..
교정하는데 사랑니가 걸린다 해서, 하나 2주전에 뺐어요.
입자제차 작은지라,,,, 넓히려고 담주부터 장치 붙이고요?
(그 장치가 스크류 맞는지?)
원래는 저도 4개 발치하려고 했으나, 공간이 다 매꿔 질수 없는 경우가
생긴다고 해서..
우선은 아랫니 발치 한개만 하는 것으로 결정을 했어요..
뭐 나중에 상황봐서 더 발치 할 수도 있지만..
들어와서 처음글 남기는데..
교정하는 분들과 많은 정보 공유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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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지도 못하고......... 아~참.. 반지낄때는 울었어요...ㅠ.ㅠ
발치할땐 마니 생각보다 하나두 안아파요.. 마취할때만 쫌 따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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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한지 얼마 안되어서 아직두 막막~하답니다..
나이땜에 많이 고민했었는뎅..
지금두... 그냥 즐기자...싶다가도...이 교정장치 빼고 나면 30대가 되는거자나요..
20대에 교정장치 빼고 이뿐치아로 살아볼수 없다는게 좀 슬프긴 하지만,
그래도 이버질꺼 생각하면 즐거워요...^^
님도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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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얘기를 또 하게 되넴 ㅋㅋㅋ
전 서른살 여름부터 시작해서, 지금 서른셋이 됐습니다.
지난주에 엄마랑 오빠 결혼식 비디오를 보다가,
2000년도 당시의 제 모습을 보고,
늦게라도 하길 잘했다고, 엄마랑 대화했구욤.
어제 이모 만났는데, 이모도 많이 예뻐졌다고 하구요...
두달전에 선 봤는데,
맞선남에게 어쩌다 제 주민등록증 사진을 뵈줬는데
"이렇게 입이 많이 나왔었어요?" 하대요 -.,-
맨날 맨날 보니까 잘 모르겠는데,
예전 모습을 보면 확실히 많이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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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년 6월쯤에 시작해서 횟수로 2년째 접어들었네요....
올해면 끝날 것 같아요....
처음엔 많이 아프고 힘들었는데 어느덧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하기로 맘을 먹으셨다니 지금이라도 늦지는 않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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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여덟살 시작되는 첫날에 브라켓
장치했습니다 끝나면 서른살이거나
넘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처음에 할때는 늦은 나이라 걱정이
매우 심했지만 점차 나아졌습니다
결혼을 앞두고 있는 나이다 보니..ㅋ
적어도 끝내 놓고 식을 올려야겠기에..ㅋ
서른 이후에 결혼이란 걸 해보자 싶어서
지금까지 교정만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늦게 교정하시는 분들 생각보다 많으시네요
힘내십시오 다 잘될겁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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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절대 늦은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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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서른셋에.. 애 둘 낳고 시작했네요..
2006년도 3월에 시작해서 이제 일년이 다 되어가네요..
힘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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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박적응할때되니 하박해서 혀가 장난이 아님니다. 형 양쪽이 헐어서 말을 할수가 없구요. 힘이드네요...하박 4일이 되니 조금 나아지는데....1주일은 지나야 편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