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교정기끼고 프리젠테이션~ㅜㅜ

희
희마리 새싹
19년 전 · 조회 5,458
아..정말 오랫만에 들어왔네요.
그동안 이것저것 많은 글들이 올라왔네요.
시간내어서 꼭 놀러와야지 했는데
벌써 많은 시간이 흘러가 버렸습니다.

중요한 프리젠테이션 준비로 며칠 꼬박 야근하고..
거기다가 이번엔 어쩔수 없이 프리젠터로..나가게 되었네요..
아..교정기 때문에 이것만은 피해가려했었는데..ㅡㅜ

하지만 우려했던것과는 달리 큰 문제없이 잘 마쳤구요..
며칠동안 너무 무리했더니 눈밑에 다크써클...ㅡㅜ
피부 다 뜨고 흑흑..
이렇게 늙어가는 것이겠죠..

교정기 끼고 가장 안 좋은것이..잘 안 웃어서 생기는..
얼굴 근육 둔화 현상..
인상이 점점 어두워지는 것 같아 맘이 아픕니다.
오늘도 거울 앞에서 스마일~ 하고 미소지어 봅니다.

여러분!! 스마일~~ 하세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금껏 순측 설측다하고 3년째 고생하고 있는 희마리였슴돠.^^

아참..저 궁금한게 있는데요..
브라켓 주변에 검은색으로 점같은데 생겼어요..
양치를 제대로 안해서 그런가 하고 열심히 닦아봤는데
안 닦여요..
상악 오른쪽 3번에 조금 하악 오른쪽 3번에 조금..
이게..치석이 쌓여서 그런건지..
대체 뭘까요?? 담번에 치과가면 함 여쭤봐야 겠어요.
아시는 분 계시면 답변 부탁드려용
6 저장
댓글 6
도
3년째라.... 대단하시다...
저는 한달째접어드는 햇병아리 교정인이에요...
부러워요,,,
다 끝나가시는 거죠??
19년 전
마
저도 매번 교정기 끼고 프레젠테이션하는데 죽겠어요 ㅠㅠㅠ 얼른 떼고 이쁘게 웃으면서 프레젠테이션 하고 싶습니다;ㅁ; 함께 파이팅입니다!
19년 전
희
아니요..아직은 끝이 안보이네요..ㅡㅜ
그래도 힘 낼랍니다..^^
19년 전
라
헉.. 전 이제 설측 1년 되어가는데 아직도 말 조금 많이 하는 날은 담 날 온 혀가 쑤신다는.... 그런데 삼년째 설측 순측 다라니... 정말 대단하세요~

글구..저는 지난번 치과 갔을 때 위생사 언니하시는 말씀이
"커피 많이 드시나봐요 " 였어요.. --;; 자꾸 검은 때가 낀다는....
희마리님도 그럴 수도 있겠네요
충치 아니길 빌께요~~
19년 전
희
아하..커피..
매일 아침 한잔씩..마시는데..
에효..커피도 못 마신단 말인가..ㅡㅜ

3년째 설측순측 다는 아니구요..2년동안 순측하고 설측은 상악만 추가..
그래도 마니 힘드네요
19년 전
노
오늘 교정치과가서 검사하고 본뜨고 왔는데,,설측 순측이런 게 다 뭐래요
치과용어가 참 생소한게 많은데 그나마 교정할려고 하면서 한두개 알아가고
있긴한데,,,,???궁금한건 못 참습니당
19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