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펑...울었습니다.
울면서 이사모생각이 났어요...
그래서 만사제쳐두고 들어왔습니다...
작년 12월 중순쯤...교정 1년만에 스크류를 심었습니다.
2주뒤에 가서 파워체인을 걸었는데,
10일만에 탈락됐어요...
그래서 1월 말에 다시 뒤쪽으로 더 긴 스크류로 재심했습니다.
마취풀리면서 그 아픔은 말로 못했죠..
제발 잘 정착되길 바라는 마음...
그리고 2주뒤에가서 다시 체인을 걸었습니다.
조금 약한 체인이라고 천천히 하자고...
그런데 3일전에 왼쪽 스크류가 또 흔들리더군요...
오늘가서 왼쪽만 빼고 왔습니다.
다시 못심는다고, 약한것같다고...
대답하고 나와서 집에 오는 내내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다른사람들은 잘만 심고 잘만 교정하는데
왜 나만 한번도아니고 두번씩이나 이렇게되고
또 다시는 심지도 못하고...
완벽한 교정은기대하지 말라네요...
내가 원하는만큼안되겠죠..기간도 두달이나 버렸으니..더 늘어나겠죠..
엄마한테 전화를 해서 엉엉...울면서 어떻게 하냐고...
바보같이..엄마가 시켜서 한것도아닌데...엄마생각밖에 안났어요...
지금 마음같아서는 교정기 다 빼버리고 싶습니다.
그냥 큰거 바라는거 아닌데, 남들 하는만큼만 하면되는데...
큰돈 들여가며 시간 버려가며 치과도 멀어서 한번 갈려면 일하는곳에
아쉬운소리해가며...12월부터 오늘까지 10번도 넘게간것같아요...
교정한거 정말 후회안하는데..
스물여덟이나 되서올해안에만 끝나면 된다는 생각에
그냥 기분좋게 지내려하는데...
마음처럼 쉽지는 않네요...
눈물이 나요...
그래서 만사제쳐두고 들어왔습니다...
작년 12월 중순쯤...교정 1년만에 스크류를 심었습니다.
2주뒤에 가서 파워체인을 걸었는데,
10일만에 탈락됐어요...
그래서 1월 말에 다시 뒤쪽으로 더 긴 스크류로 재심했습니다.
마취풀리면서 그 아픔은 말로 못했죠..
제발 잘 정착되길 바라는 마음...
그리고 2주뒤에가서 다시 체인을 걸었습니다.
조금 약한 체인이라고 천천히 하자고...
그런데 3일전에 왼쪽 스크류가 또 흔들리더군요...
오늘가서 왼쪽만 빼고 왔습니다.
다시 못심는다고, 약한것같다고...
대답하고 나와서 집에 오는 내내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다른사람들은 잘만 심고 잘만 교정하는데
왜 나만 한번도아니고 두번씩이나 이렇게되고
또 다시는 심지도 못하고...
완벽한 교정은기대하지 말라네요...
내가 원하는만큼안되겠죠..기간도 두달이나 버렸으니..더 늘어나겠죠..
엄마한테 전화를 해서 엉엉...울면서 어떻게 하냐고...
바보같이..엄마가 시켜서 한것도아닌데...엄마생각밖에 안났어요...
지금 마음같아서는 교정기 다 빼버리고 싶습니다.
그냥 큰거 바라는거 아닌데, 남들 하는만큼만 하면되는데...
큰돈 들여가며 시간 버려가며 치과도 멀어서 한번 갈려면 일하는곳에
아쉬운소리해가며...12월부터 오늘까지 10번도 넘게간것같아요...
교정한거 정말 후회안하는데..
스물여덟이나 되서올해안에만 끝나면 된다는 생각에
그냥 기분좋게 지내려하는데...
마음처럼 쉽지는 않네요...
눈물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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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희망을 가지세요~~
(교정전 본뜬 모형을 보면 희망이 생긴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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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 서운해하지마시고 좋게좋게생각하세요~!!
스크류없이도 교정은 얼마든지 할수있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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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갔더니 흔들린다고 빼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빼고 심는데..왠일 잇몸이 약해서 다른 곳에 박았는데 다시 빼고
ㅜㅜ 눈물 나더군요. 다행히 3번째 될때 잘 정책해서 지금은 잘 버티고 있습니다..
심는위치에 따라서 잘 버티는것 같기도 하공..무엇보다 관리가 중요한것 같아여
심고 나서 알려주신 소독약(이름은 잘 기억이 안남)사서 하루에 가글 계속 하고
했더니 염증이 안나더라구요. 여튼 스크류 없이도 잘 되는분 많던뎅..
넘 속상해 하시 마세염.엥..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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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동생은 개방교합 + 무턱이라서 교정했는데도 스크류 안심었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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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스크류 안심어도 된다고 해서 안심하고 있는데요...
안심어도 잘 될꺼에요..
힘내시고!!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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