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완전 힘들었어요 ㅜㅜ

행
19년 전 · 조회 3,964
치과 세군데 둘러봤어요~ 그중에서 제일 친절하다싶은 곳에서 에제 검사하고 왔습니다.

본뜨고, 치아사진찍고, 얼굴사진찍고 다할만했어요~

근데 엑스레이찍는거에서 완전 기분나빴답니다.. ㅜㅜ

어릴적 치아엑스레이찍어본 경험에의해서 번쩍하고  "나오세요~" 할줄알았는데,,,

골방에 가둬두고 십분 십오분 들어오지를 않는거에요,, 움직이지말라고해서 움직일수도 없고,,  치아벌리고그러고있으려니깐 입술이 다 떨리더라구요,,
그런 공포가  지나가고,,,,,,,,,,,,,,,,, 언뜻느끼기에도 이건 기계적인 결함이 있구나..
싶더군요.
근데,  여직원분들은, 계속들락달락 거리기만하고 저한테는 아무말도 안하더이다,- -
기계를 다시시작하기도 하더니 자기들끼리 머라머라하고,,, 그러드만 이제 나오래요,  
이때는 제가 완전 녹초가됐어요,,

기분나빠서 일부만 결제하고 왔습니다... - -

여기치과 불친절한거 같애요,, ㅜㅜ
실장언니는 그럭저럭괜찮은거 같은데,,
선생님도 괜찮은거같은데,,

제 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답글 달아주신분들도 감사드려요~ 많은도움이 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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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오
그렇군요..검사야 어딜가든 다 비슷비슷 하겠지만 원래 처음가거나 시간이 지체된다 싶을땐 병원측에서 이건 어떤 것이다 무슨무슨 이유로 뭘 보기 위해서 찍는거니깐 좀 참으라던지..
그런말이 있어야 할것 같은데 전혀 설명같은게 없으셨나봐요..
기분 나쁠만 하시네요...
19년 전
글
저는 파노라마 찍을때.. 입에 넣구 악 ! 물으라는거 .. 억지로 물다가.. 입안 여기저기 다 구멍 났어요;; 그리구.. 다른 의사가 바뻐서,, 사진 버튼을 눌러줄 사람이 없어서,, 저희 엄마께서 직접 눌럿다는...;;
19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