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교정 7개월차..
딱 반년이 지났어요. 벌써 7개월째 접어들었습니다.
이사모 들락거리면서 난 언제 저렇게 되나.. 한숨만 푹푹 쉬었는데. .. 지나고 나니 시간 참 빠른것 같아요. ^^
병원 갈때마다 오늘은 팍팍 땡겨 주길.. 왕창 기대하고 가고.
그냥 와이어만 갈아주면 또 실망하고. 뭔가 장치가 하나라도 더 들어오면 아파도 어찌나 좋은지..
다들 그렇겠죠? ㅎㅎ
저는 이번에 드디어 당기기 작업이란것을 했습니다. 스크류에 파워체인 걸기. 이걸 얼마나 기다렸던지.. 나는 왜 빨리 당기기 안해주냐고 어찌나 불평이 많았는지 모릅니다.
사실 아랫니는 벌써 발치공간이 거의 닫혔거든요. 놀라울 정도랍니다.
윗니는 휑하니 발치공간이 뻥 뚫려있고 앞니가 어찌나 앞으로 뻗쳤는지..
윗니가 다 펴지면 당긴다고 하셨는데. 사실 윗니는 2개월만에 다 펴졌었거든요. 아랫니랑 속도 맞춘다고 천천히 윗니를 당긴다고 하셨지만.. 결국 이 속도라면 아랫니 교정이 먼저 끝나겠어요. ㅎㅎ
여기서 질문!!
이번에 당기기 해서 너무 좋은데. 저는 윗니가 살짝 한쪽으로 기운 상태에서 당기기 들어갔거든요.. 앞 번에 진료할때 중심선이 살짝 기울었다고(/ <-요렇게) 제가 말해서 당기기 작업이 한달 미뤄졌었는데..
이번에 선생님이 깜빡 하셨는지 그대로 당기기 들어갔거든요.
전체적으로 중심선을 기점으로 오른쪽 대문니부터 어금니까지 왼쪽에 비해 더 안쪽으로 들어갔고. 왼쪽은 살짝 밖으로 뻗은 느낌입니다.(당기기 전부터 그랬어요.)
그래서 어금니 교합도 왼쪽은 맞지 않아요.
사선으로 살짝 기운 중심선.. 이 상태로 당기기 해도 괜찮을까요?
고르게 펴졌던 이가 당기기 하면서 치열도 아주 살짝이지만 흐트러진 것 같은데.. (대문니 옆에 이 한개가 살짝 들어가고 대신 대문니 하나가 더 도드라져 보이는 듯한.. 사진 찍어보니 그렇더라구요..)
의사샘이 다 알아서 해주시겠지만 그래도 별 걱정이 다 드네요.
샘이 하기로 했던 과정을 제가 말 안하면 깜빡 깜빡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당기기 작업도 몇 달 미뤄진거 거든요.
암튼..이 상태로 교정 잘 진행되고 있는거 맞나요?
윗니만 보면 계속 신경 쓰여 죽겠어요.
한쪽은 쑥 들어가고 한쪽은 살짝 뻗치고. 입을 닫아도 한쪽 윗 입술만 불룩한게.. 엄청 심한 정도는 아니지만.
예민하게 그 부분만 눈에 보이는 건 어쩔 수 없나봐요.
쓰고 보니 너무 길게 쓴거 같아 살짝 민망하네여. ^^
다 읽어보신 분 꼭 답변 해주세요. 긴 글 읽느라 수고하셨습니돠아~
이사모 들락거리면서 난 언제 저렇게 되나.. 한숨만 푹푹 쉬었는데. .. 지나고 나니 시간 참 빠른것 같아요. ^^
병원 갈때마다 오늘은 팍팍 땡겨 주길.. 왕창 기대하고 가고.
그냥 와이어만 갈아주면 또 실망하고. 뭔가 장치가 하나라도 더 들어오면 아파도 어찌나 좋은지..
다들 그렇겠죠? ㅎㅎ
저는 이번에 드디어 당기기 작업이란것을 했습니다. 스크류에 파워체인 걸기. 이걸 얼마나 기다렸던지.. 나는 왜 빨리 당기기 안해주냐고 어찌나 불평이 많았는지 모릅니다.
사실 아랫니는 벌써 발치공간이 거의 닫혔거든요. 놀라울 정도랍니다.
윗니는 휑하니 발치공간이 뻥 뚫려있고 앞니가 어찌나 앞으로 뻗쳤는지..
윗니가 다 펴지면 당긴다고 하셨는데. 사실 윗니는 2개월만에 다 펴졌었거든요. 아랫니랑 속도 맞춘다고 천천히 윗니를 당긴다고 하셨지만.. 결국 이 속도라면 아랫니 교정이 먼저 끝나겠어요. ㅎㅎ
여기서 질문!!
이번에 당기기 해서 너무 좋은데. 저는 윗니가 살짝 한쪽으로 기운 상태에서 당기기 들어갔거든요.. 앞 번에 진료할때 중심선이 살짝 기울었다고(/ <-요렇게) 제가 말해서 당기기 작업이 한달 미뤄졌었는데..
이번에 선생님이 깜빡 하셨는지 그대로 당기기 들어갔거든요.
전체적으로 중심선을 기점으로 오른쪽 대문니부터 어금니까지 왼쪽에 비해 더 안쪽으로 들어갔고. 왼쪽은 살짝 밖으로 뻗은 느낌입니다.(당기기 전부터 그랬어요.)
그래서 어금니 교합도 왼쪽은 맞지 않아요.
사선으로 살짝 기운 중심선.. 이 상태로 당기기 해도 괜찮을까요?
고르게 펴졌던 이가 당기기 하면서 치열도 아주 살짝이지만 흐트러진 것 같은데.. (대문니 옆에 이 한개가 살짝 들어가고 대신 대문니 하나가 더 도드라져 보이는 듯한.. 사진 찍어보니 그렇더라구요..)
의사샘이 다 알아서 해주시겠지만 그래도 별 걱정이 다 드네요.
샘이 하기로 했던 과정을 제가 말 안하면 깜빡 깜빡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당기기 작업도 몇 달 미뤄진거 거든요.
암튼..이 상태로 교정 잘 진행되고 있는거 맞나요?
윗니만 보면 계속 신경 쓰여 죽겠어요.
한쪽은 쑥 들어가고 한쪽은 살짝 뻗치고. 입을 닫아도 한쪽 윗 입술만 불룩한게.. 엄청 심한 정도는 아니지만.
예민하게 그 부분만 눈에 보이는 건 어쩔 수 없나봐요.
쓰고 보니 너무 길게 쓴거 같아 살짝 민망하네여. ^^
다 읽어보신 분 꼭 답변 해주세요. 긴 글 읽느라 수고하셨습니돠아~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치료 해주시는 것 보면 제가 얘기했던 부분들 + 그 외의 부분까지
하나하나 다 처리를 해 나가시더군요.
하지만! 선생님이 보기에 이 정도면 됐다 하는 정도하고 써버쿨 님이 원하는 정도하고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맘에 안드는 부분 적어두셨다가 선생님께 알려드리거나 질문하셔서 원하시는 방향으로 치료 받으시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교정이 치료의 목적도 있지만 또 미적인 면도 무시할 수 없으니까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