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있어요 ㅜㅜ
교정한지 이제 11개월됐습니다,,
당긴지는 2개월됐고,, 아직 끝날려면 멀었는데,,
얼마전에 치과갔더니 담당선생님께서,,
유학가신다고 다른선생님을 소개시켜주시더군요,
그이후로,, 뭔가 불안해서,, 일이 손에 안잡히는데,,
중간에 선생님 바뀌면 좋지는 않겠죠??
왠지 그전 선생님보다 덜 꼼꼼하실거같고,,,
경험도 없으실꺼같고,,,,교정 잘마칠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당긴지는 2개월됐고,, 아직 끝날려면 멀었는데,,
얼마전에 치과갔더니 담당선생님께서,,
유학가신다고 다른선생님을 소개시켜주시더군요,
그이후로,, 뭔가 불안해서,, 일이 손에 안잡히는데,,
중간에 선생님 바뀌면 좋지는 않겠죠??
왠지 그전 선생님보다 덜 꼼꼼하실거같고,,,
경험도 없으실꺼같고,,,,교정 잘마칠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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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을 믿고 따라가면 될꺼 같아요..^^
저도 그런 걱정했는데
더 꼼꼼하게 잘 봐주시고, 더 편안하게 잘 해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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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중간에 샌님이 바뀌어버리면,
환자는 불안해하고 의심하게되고 하는건 어쩔 수 없는것 같습니다.
다만 새로오신 선생님이 이런 환자의 마음을 헤아려주고,
꼼꼼하고 친절하게 치료해주신다면,
누가 말안해도 자연스럽게 낭비님은,
새로오신 선생님을 믿고 따르게 되실텐데여,
우선 불안한 마음은 이해합니다만 무조건 불안해 하지마시구요,
어차피 지금 일이 이렇게 되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니까,
좋은 선생님이 새로 오시길 간절히 바래보세요.
그리고 담당선생님이 원장선생님이신지,
아님 그냥 그곳에 근무하시는 선생님이신지 모르겠습니다만,
새로 다른 선생님을 부를때 병원측에서도 아무나 부르진 않아요.
병원의 이미지가 있는데,
중간에 환자 바뀌면 환자들 싫어할꺼 뻔히 아는데, 아무나 부르겠어요? ^^
병원측에서도 환자들이 염려하는 만큼 신경써서,
새로운 선생님 모셔오는 거니까 암걱정 마시길 바래요.
그리고 일단 새로오실 선생님에 대해서 마음을 열어두세요.
환자분의 마음이 의심과 불안함으로 가득 차있다면,
새로오신선생님이 잘해주셔도 모든게 다 맘에 안들게만 보일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 일단은 마음을 열고 새로오신 선생님을 맞이해보세요~
무슨말인지 이해하시져? *^___^*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