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6번째 글: 281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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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
켈lee 새싹

11개월 교정인

벌써 1년 가까이 되었나하는 생각도 들고, 힘들게 병원다니고 양치했는데 아직도 11개월이야...하는 불만도 들고 합니다.

 

전 아직도 양치가 힘들고, 교정기가 어색해서 가끔 스트레스 받으면 확 다 뜯고 싶은 과격한 생각도 듭니다.

 

적지 않은 나이에 시작해서 이게 왠 고생인가 싶어요.

 

돌출에 부정교합인데 비뚤어진 이들은 펴졌는데, 당기기 시작한지 2개월 밖에 안되서 그런지 입은 그닥 들어간것 같지가 않네요.

 

상악 하악 움직임이 달라 치아가 맞 물리지 않고 심하게 상악이 하악을 덥습니다.

 

원장 쌤이 알아서 하시리라 믿고 별 다른 질문 안드렸는데, 별 말씀 없으시네요.

 

 

잘 진행되고 있다는 말씀 한마디 해주시면 힘 날텐데...

 

하여간 저는 시간이 약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지치고 힘이 들어 여기 와서 몇 자 적습니다.

 

한 1년 쯤 뒤엔 유지 장치 얘기 들으며 활짝 웃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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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
15년 전
잘 진행되고 있어서 아무말씀도 없는걸꺼예요..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더 잘 움직인데요..저는 11개월됐다는 말이 너무너무 부러운걸요..ㅋㅋ이제부터 다시 즐교요~~^^*
하
15년 전
다 뜯어버리고 싶다는 그 마음.. 완전 공감합니다. 지금 8개월 접어들었는데 일주일 후에 당기기 들어갑니다. 월치료 가면 잘 되고 있는건지 한번 물어봐야겠어요. 힘내시고 즐교하세요~
기
15년 전
에이~~~저 보다 나이 많으실까...저는 10개월 되었습니다. 상악에 비해 하악이 제자리 걸음이라 상악은 잠시 쉬고 하악 당기고 있는 중입니다. 더디기는 해도 많이 달라졌어요^^ 아마 님도 그럴꺼에요. 월치료 끝나면 다음 월치료 기다리며 세월 보내고 있습니다. 릴렉스 하고 우리 즐거운맘으로 그 날을 기다립시다^^
하
15년 전
저도 빨리 당기기 하고 싶어지네요~ 유지장치는 너무 먼 얘기 ㅠㅠ
까
15년 전
저도 나이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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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째 글 · 블트 2011.06.11 19번째 글 · 고무줄 2011.06.16 20번째 글 · 445일째-치간삭제시작 201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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