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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일째-치간삭제시작
14번째 월치료 다녀왔습니다.
완전 기진 맥진입니다.
치간삭제했는데, 무슨 터널 뚫는 공사 하는 줄 알았습니다.
소음이 너무 커서 완전 공포스러웠거든요.
통증은 별로 심하지 않은데, 소리가 심해 귀가 얼얼할 정도...
치아가 단단해 한번에 치간삭제가 안되서 여러번 해야할것 같다고 합니다.
칭찬인지 아님 치료하시기 어렵다고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오늘은 집으로 바로 퇴근해서 좀 쉬어야겠습니다.
많이 피곤하고 지치네요.
이제 교정기간의 3분의 1 쯤 와 있는것 같은데, 오늘따라 갈 길이 멀게 느껴집니다.
그럼 모두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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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시지만 그래도 힘을 내셔야죠!
치아가 이뻐질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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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ㅠㅠ토닥토닥
오늘 푹 자고 일어나시면 기분 좋아지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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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치간삭제를 그리 큰일이라고 생각 안하고 있었는데..
제가 한것과는 다른건가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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