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9번째 글: 고무줄

📍 지금 보는 글 · 20번째

켈
켈lee 새싹

445일째-치간삭제시작

 14번째 월치료 다녀왔습니다.

 

완전 기진 맥진입니다.

 

치간삭제했는데, 무슨 터널 뚫는 공사 하는 줄 알았습니다.

 

소음이 너무 커서 완전 공포스러웠거든요.

 

통증은 별로 심하지 않은데, 소리가 심해 귀가 얼얼할 정도...

 

치아가 단단해 한번에 치간삭제가 안되서 여러번 해야할것 같다고 합니다.

 

칭찬인지 아님 치료하시기 어렵다고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오늘은 집으로 바로 퇴근해서 좀 쉬어야겠습니다.

 

많이 피곤하고 지치네요.

 

이제 교정기간의 3분의 1 쯤 와 있는것 같은데, 오늘따라 갈 길이 멀게 느껴집니다.

 

그럼 모두 즐교하세요!

 

 

 

 

댓글 8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하
15년 전
445일짼데 3분의 1이라구요? 치간 삭제했다고 해서 마무리 단계인줄 알았는데... 교정은 참으로 멀고 험하군요..
교
15년 전
진짜 멀고도 험한 것 같아요~~
힘드시지만 그래도 힘을 내셔야죠!
치아가 이뻐질때까지!!
V
15년 전
소리땜에 더 무서웠을거 같아용~1년 넘으셨는데 반밖에 안남은거 아니였나요..에고~그래도 힘내세요~전 이제 시작~^^
날
15년 전
교정예정기간이 3년이 넘으신가봐요
힘내세요ㅠㅠ토닥토닥
오늘 푹 자고 일어나시면 기분 좋아지시길 바래요^^
캔
15년 전
저 이 맞물림때문에 치아 끝을 삭제했는데 소리 그닥 크지 않고 치아 하나만 갈아내서 그런지 시간도 정말 짧게 걸렸거든요..
그래서 치간삭제를 그리 큰일이라고 생각 안하고 있었는데..
제가 한것과는 다른건가봐요..ㅠㅠ
깐
15년 전
많이 지친 느낌이네요.ㅠㅠ 저도 하악 1번 치아가 겹쳐 안 떨어져서 살짝 치간 삭제 한 적이 있었는데, 소리가 장난 아니었어요. 아직까지도 1번 치아가 겹쳐진 채 떨어지지 않고 있지만...ㅠㅠ 더운데 더 지치지 않게 기운 내세요.ㅠㅠ
미
15년 전
저도요... 445일짼데 3분의 1이라구 하시니 깜놀했습니다~~~ 힘내세요~~~
켈
켈lee 글쓴이
15년 전
병원에서 말한 것보다 넉넉히 예상기간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야 제가 맘이 편할것 같아서요 ^^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21번째 글 · 스크류 심고나서 2011.10.16 22번째 글 · 철사가 빠져 2011.10.27 23번째 글 · 찜찜한 이 기분...? 2011.12.07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