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1번째 글: 스크류 심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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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
켈lee 새싹

철사가 빠져

2주전 쯤 스크류 세개 심고 고정되기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스크류에서 생긴게 아니라 왼쪽 어금니가 방향이 틀어지고 있었네요.

혀로 만져지는 느낌이 이상타하며 오늘 병원 다녀왔더니, 철사가 빠져서 어금니가 돌아갔다네요,

이휴...아마 단단한 음식 무리하게 먹다가 그런것 같습니다.

그래서 원장쌤이 그 어금니를 제자리로 돌리기 위해 철사 하나 더 끼워주셨고, 스크류에 고무줄 걸어서 당기는거 2주 뒤로 미뤄졌습니다.

이상한 느낌 들 때 바로 병원 올걸 조금 후회 됩니다.

안그래도 교정 속도가 느린데, 기간이 더 늘어난것 같은 느낌...

다른 분들도 이상한 느낌 들거나 보이면 바로 병원가세요.

교정의 길은 참 힘들고 고단한 것 같네요.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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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14년 전
철사 빠지면 바로 병원에 가시는 게 좋아요. 저도 교정초반에 철사가 두번 부러지고 결찰한 게 풀어지는 등등 생각지도 않은 일들이 벌어지더라구요.
캔
14년 전
전 철사가 뒤로 나와서 볼을 찌른적은 많아도 빠져본적은 없어요..
하지만 브라켓이 떨어진적은 4번이나 있네요..
그럴땐 교정이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얼른 병원에 가야한다고 하더라구요..
하
14년 전
헉 ㅠㅠ 저는 혀로 철사 끝이 느껴진 적이 없어서 그런건 생각도 못했는데 주의해야겠네요~
14년 전
아... 이런 경우도 발생할수 있군요...
미
14년 전
많이 참고해야겟네요ㅜㅜ
교
14년 전
아이쿠~
그 단단한 어금니가 돌아가기도 하네요~ㅠㅠ
조심해야 되겟군요~~
들
14년 전
ㅠㅠ... 이상하면 바로 병원가야겠네요.. ㅠㅠ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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