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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찜한 이 기분...?
이젠 날짜도 잘 안 세서 600일쯤 된 것도 같고...가물가물하네요...^^
중심선 맞추느라 상악과 하악을 세로로 고줄줄 걸고 상악 돌출 당기기에 주력 중입니다.
병원에선 세로로 건 고무줄 식사 때 빼곤 계속 걸고 있으라고 했는데, 어제 저녁 너무 피곤한 나머지 양치후 고물줄 거는거 잊고 자버렸네요...ㅜㅜ(그래서 숙면을 취했는지도...ㅋㅋ)
일주일 정도 열심히 고무줄 했던거 도루묵 된건가 기분이 찜찜하네요...
그렇잖아도 요새 변화가 너무 더뎌서 우울한데, 고물줄도 거는 것도 잊고...
진짜 정신 없네요.
크리스마스 전날 23일 예약인데, 부지런히 고무줄 잊지 말고 해야겠어요.
그럼 다들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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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 귀찮을때는 정말 저 고무줄이 얼마나 사람을 귀찮게 하는지..
그래도 훗날을 생각하며 열심히 걸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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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좋은 결과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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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렇게 걱정하시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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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걱정마시고 앞으로 잘끼면되는데,
또익숙해지면 또 까먹고 못끼고 잘때가 더많았던기억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