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3번째 글: 찜찜한 이 기분...?

📍 지금 보는 글 · 24번째

켈
켈lee 새싹

악간 고무줄 착용 중

힘들고 어려울거라고 다짐하고 또 다짐하면서 시작했는데, 정말 쉽지 않은 교정의 길인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 상하 세로로 고무줄 걸고 있습니다.

다들 마무리 단계라고들 하는데, 제가 보기엔 고무줄을 상당기간 해야 될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워낙 좌우 비대칭이 심해서 각오는 했지만 변화가 너무 느려요.

아마 양악수술을 해야 맞는 치아상태와 구강상태인데 억지로 교정으로 하는거 아닌가 합니다.

담당 선생님도 고개를 흔들고 걱정하실 정도...ㅜㅜ

지난주 월치료에서 더 작은 고무줄로 주셔서 요즘은 24시간 계속 통증...

잠탱이가 알람보다 먼저 눈을 뜨고 있네요.

아픈건 변화가 있다면 참을 수 있는데, 제 치아의 뼈들은 너무 단단한가봐요~왜 이렇게 움직이질 않는지...

600하고도 20일째 인데 아까 확인해보니 300일 넘는 분의 사진을 보고 제 치아를 보니 한숨이...

저는 사진 올리기 부끄러울 정도...

좀 힘들어서 넋두리 하고 갑니다.

이사모가 있어서 다행이에요.

그럼 이만...총총총

 

댓글 5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14년 전
에고 아픈만큼 이들이 열심히 열심히 응차응차 움직이는 중일꺼에요
ㅎㅎ 홧팅하세요! 울적할땐 비포 사진을 보시면 조금 위로가!ㅎㅎ
f
14년 전
맘을 느긋하게 먹고 화이팅 하세요^^
소
14년 전
느리지만 그만큼 제대로 될 거에요~
화이팅~~^^v
최
14년 전
교정하다보니 기다림의 미학을 몸소 체험하게되더라구요.. 오랜 기다림 끝에 더욱 알찬 열매가 맺을 겁니다.
흰
14년 전· 수정됨
저도 이사모가 있어서 다행인거 같다능ㅠㅠ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25번째 글 · 2년+ 2012.06.11 26번째 글 · 이대로 끝나면 어쩌죠? 2012.08.04 27번째 글 · 유지장치분실 2013.05.31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