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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트
1년하고 한달 되었네요....와~~~ 혼자 감동합니다.^^
하지만 일상생활은 늘 힘드네요.
점점 심해지는 블트때문데 음식물이 아주 많이 끼어서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다른 분들도 그러신가요? (좀 위로 받고 싶어서요....^^)
전 식사 후 숟가락 놓자마자 양치 합니다. 이유는 치아 사이에 끼는 음식물 느낌을 못 참아서요.
치아는 아마 건강해질것 같아요. 치석이 낄 틈을 안 좋아서요.
하지만 신경은 많이쓰이네요.
지금의 이런 과정이 지나면 건강한 미소를 가지게 되겠죠?
사실 많이 우울할 때가 많은데, 글을 쓰다보니 제 스스로 힘내게 되네요.
그래서 이사모에 들어와 글을 쓰게 되나봐요.
모든 교정인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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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에 가서 양치 하는 것도 부끄럽고..ㅠㅠ
엄청 부지런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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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트 너무너무 싫은데 블트때문에 더 치실을 사용하게 되는건 맞는것같어요. 블트에 끼지 않게 하려고 더 치실을 사용하고 그럼으로서 더 바른 양치를 하는것같아요.
하지만 너무 싫어요 블트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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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렇게 블트 많이 생길 줄 알았으면 교정 안했을거에요 정말..ㅠㅠ
블트 이눔시키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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