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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만에 드뎌 윗니 당기기 돌입!
위, 아래 철사 체인지 해주시고 상악 양쪽에 고무줄 걸어 주셨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윗니들을 당기신다고 하니 마냥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ㅎ
서서히 발치 공간도 닫힐거라고 하시네요.
의사쌤의 속삭이듯 지나가는 말씀으로 "아랫니들이 생각보다 빨리 움직여주고 있네요"라고 칭찬(?)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당장 변화가 있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기대를 조금 해볼려구 합니다.
저는 병원 간 날보다 다음날 보통은 아픈데, 오늘은 벌써 뻐근해 오네요.
김치도 잘 못 씹겠고요.
내일부터 2~3일은 부드러운것만 먹어야겠습니다.
시작할땐 언제 6개월 될까 했는데, 벌써 9개월이고, 금방 1, 2년 지날것 같습니다.
나이가 먹어 그게 여자로서 안타깝지만 한편으론 예쁜 치아를 갖게 되겠죠~
통증도 기분좋은 저녁이네요.
여러분들 즐교하시고 그럼 화이팅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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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서 기대감과 설렘이 느껴지네요..
9개월이란시간..저에겐 까마득하지만..저도 벌써 한달이란 시간이 지난거보면..언젠간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보며 그럴때가 있었지..하는날이오겠죠??ㅋㅋ
아무쪼록 통증도 즐거운 시간들이 계속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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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도 기분좋은 밤ㅜㅜ저도 그걸 느껴보고파요ㅜㅜㅜㅜ
제겐 칭찬을 해주시긴 하나요 저의 치과쌤은ㅜㅜㅜㅜㅜㅜ
이가 안움직이고 잇는건가요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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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은근히 빨리 가요~
매일 왜 안 가나 보는데
정말 빨라요~
저도 엊그제 교정 시작한 것 같은데
벌써 1년 6개월이라니 정말 빨리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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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8개월짼데 시간이 생각보다 더잘가네요ㅋㅋㅋ
이번주에 또치과간답니다..
그냥 긴장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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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참 빠르죠^^?
한편으로는 교정이 끝날 시기가 다가오는구나 싶다가도
한편으로는...나이가...............;;;;;;;,,,,,,,,,휴
남은 시간 예쁜 치아로 살자구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