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저희 학교 축제는 오늘 새벽2시부로 끝났어요 ㅋㅋ

11년 전 · 조회 579

아... 일어나자마자 이사모 들어왔는데 노래나가셨냐는 물음에 

ㅋㅋㅋ 답을 해드려야겠다는 생각에 글씁니다.ㅋㅋㅋ 


일단 무사히 마쳤어요 ㅋㅋ 아 이게 뭐라고 준비한다고 동전 노래방에 돈을 얼마나 썼는지.. ㅋㅋ

공부도 재쳐두고 노래에 신경쓴 시간 까지 포함하면........ㅋㅋㅋㅋ

그래도 평생오지않을 대학생활이라 생각하고 후회는 하지 말자라는 마인드로 준비했던거 같아요

물도 한 10L? 정돈 마신듯하네요 ㅋㅋㅋㅋ 


완벽하게 하고 싶었는데 첫소절때 저도 모르게 목소리가 떨려서 음정박자 어색하더군요 ㅠㅠ

그래도 가사 실수없이 우물대지 않고, 고음부분은 음이탈없이 무대에서 내려올수 있어 다행이었어요 ㅋㅋ 

아 김동률의 '감사' 불렀습니다 ㅋㅋㅋ 첫 소절 저음부분만 컨트롤 잘했으면 더 완벽했을텐데..ㅠㅠ ㅋㅋ


안타깝게도 수상은 못했어요 ㅠㅠ ㅋㅋ

변명이라면 변명이지만....(ㅠㅠ)ㅋㅋㅋ가요제가 아닌 장기자랑의 자리인지라

개그와 댄스컨셉으로 짠 팀이 유리하더라고요 ㅋㅋ심사 기준이 '패기, 참신함, 준비성 등..'

그래도 좋은 경험한 거 같아서 좋네요~ 



아 이제 밥먹고 어깨 스트레칭 좀 해야겠어요 ㅠㅠㅋㅋㅋ저도 모르게 얼마나 긴장했으면 참...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아 치아교정 후기 올라갑니다~ 많이 기다리셨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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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ㅋㅋㅋㅋㅋ 애쓰셧어요 ~~~ ^^

11년 전
봄

오 이야아아압님 노래 잘 하시나봐여 어려운 노래를ㄷㄷㄷㄷ

축제 재미나셨겠어여~~~ㅠㅠ

1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