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xg형님.. 저 아직 못내려갔써효..

꼬
꼬로록 새싹
19년 전 · 조회 2,106
ㅡ.ㅡ;;  
형님.. 집에 막상 내려갈려고 토욜날 일찍왔는데..
실기 접수 하고 내려가는걸 깜빡했네요..
안하면 떨어진데요..
그래서 월요일날 내려가는걸로 보류했어요..

참.. 우정의 무대사건에서..
묘인동생은..초대가수정도로.. 마무리 짓죠.. ^^;;
원래 게스트한분은  있어야.. 흥이니깐요.

전 나름~ 열정적이고 형님동생간의 끈끈한 우애를
나타내어 볼라고 비유한건데.. ㅋ

그럼?.. 경찰아찌 주도하에?.. 추적 육십인분으로 바꾸죠~  ^^

"전 사실 이러고 싶지 않았어요.. 근데 주위에서 하도 말이 많길래..
벙개가면 무지 재밋다고 하길래.. 설마 했는데.. ㅡ.ㅜ "

"아마도 정모는 이것보다 5배는 더욱 재밋다는데.. 이를 어쩌죠?
담에 정모에서 벌어질일을 생각하면.. 잠이 오지 않아요..
너무나도 큰일 이에요.. 그냥 가지 말까요?  하지만 그렇다고
제가 도망치면.. 잡으러 오지 않으까요?.. ㅜ.ㅜ "

"엑스쥐 형님의 추적하에.. 경찰아찌가 아는사람 60인분을 대리고
쫓아오지 않을까요?..
할수 없을꺼 같아요.. 담 정모때 무리지만.. 은밀히 다녀와야 겠어요..
ㅡ.ㅜ 이미 한번 몸을 담근이상 탈퇴하면 후환이 두려울까봐~"

"이 세계에서 떠나려면.. 완전 꽃미녀 되서 시집을 가던지.. 완전
꽃미남 되서 장가를 가는수 밖에 없다고 하더라고요.. "

완전 끝까지 바래다 주마~ 이사모조직~
(보통 2년~ 이상은 현역으로 활동하다. 나중 유지장치 꽃미남,미녀들로
바뀜.)
그 아성을 누를자 누구인가?..

근데..ㅡ.ㅡ;; 엑스쥐 형님이랑 경찰아찌 동생이랑..
묘인 동생은 안나오네요..
완전 저 혼자 진술하는 형태네..

어제랑 오늘 낚시가서 한마리도 못 낚은 후유증인가봐요.. ㅡ.ㅜ
괴기(물고기) 뛰어노는 것을 보고도
못잡았으니..
대신 원없이 차타구 완젼~ 경치좋은 산속 저수지 다녀왔으니깐..
그걸로 맘 풀었죠.. ㅎ  

이상한 소리만 했네요.. ^^ ㅎ
결론은
형님~ 정모때 또 뵈요 ㅋ
경찰아찌 동생 공부 열심히 하구~
파랭이 힘내구~
묘인동생도 학겨다닐때 많이 놀아~ ㅎ

그리고 정모때 많이들 나오세요~
재밋어요~ ^^ 부담없고..같은 교정인들 끼리
만나면 장난 아니게 재밋어요~
물론 교정 정보도 많이 듣겠죠?.

오늘이야기가..
엑스쥐 형님한테 변명아닌 변명하다가..
무슨 조직나오고.. 나중엔 산속에서 물고기 잡다가..
정모 홍보까지..
완전 두서 없네요.. ^^ ㅎ
혹시 아무 생각없이 이글 읽으신
회원님들은 몸건강하시고..
아무쪼록 교정 하시는데~ 만사형통하시길 바람니다. ^ㅡ^


p.s
참~ 근데..ㅡ.ㅡ  혹시나 이글 볼려나 모르겠는데..
교정 끝나자 마자 시집간 누나~
완전 실몽이얌~ ㅎ
연락도 않하고 가다니 ㅋㅋ
아무리 예뻐져두 그렇지..
끝난지 몇달 되지 않았는데 바로 가다니.. ㅎ
신혼여행다녀 왔겠군..
행복하고 재밋게 잘살앙~ ^ㅡ^

그리고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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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기
기묘인
지금 대학가는 과제씨즌이예여ㅠㅠ 발표, 보고서의 연속ㅠㅠ 게다가 담주부터 시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학교다닐때 놀고싶습니다!!ㅋㅋㅋㅋ
19년 전
그
그랬어XG
아웅~
새벽에 응급실 실려갔다 오전에 나와서
약에 취해 아주 정신이 몽롱~하다는
지금 한 폭탄주 열 대여섯잔은 먹은듯해,,쿠어어얼럭~

글고 보니 백주대낮에 술에 취해 헤롱헤롱~은 맨날했지만
약에 취해 몽롱~해보긴... 정말 ~ 올만이다는..쿠헤헤헤~~

그래서.. 지금 울 꼬로록이간 쓴글이 잘 안들어온다는..쏘리..미얀^^

무튼~~
항상 무얼하든
제때 밥만은 꼭~꼭~~챙겨먹구 다니구
아프지말구~...자주~ 웃고...행복하렴~~^^
19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