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니가 내 고통을 알어?
처음 시작할때의 그 설레임과 두려움은 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처음 브라켓사이로 철사줄이 들어가고 이빨들을 조여올때의 그 고통은 처음 알게된 느낌이지요
"니가 내 고통을 알어?"
누구나 "그래, 이해해" 라고 말하긴 쉽지만 설명이란건 언제나 끝이 있는 법..
여기 우리들은 당신의 고통을 압니다
저도 거울속에 또 다른 나를 키워온지가 이제 2년이 다 되어가는군요
하지만 그 첫 날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너무도 강렬한 기억이기 때문에^^
"너 교정한거 후회하지 않니?"
"응, 처음엔 그랬지. 하지만 이젠 아니야, 전혀. 넌 몰라ㅋㅋㅋㅋ"
처음 브라켓사이로 철사줄이 들어가고 이빨들을 조여올때의 그 고통은 처음 알게된 느낌이지요
"니가 내 고통을 알어?"
누구나 "그래, 이해해" 라고 말하긴 쉽지만 설명이란건 언제나 끝이 있는 법..
여기 우리들은 당신의 고통을 압니다
저도 거울속에 또 다른 나를 키워온지가 이제 2년이 다 되어가는군요
하지만 그 첫 날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너무도 강렬한 기억이기 때문에^^
"너 교정한거 후회하지 않니?"
"응, 처음엔 그랬지. 하지만 이젠 아니야, 전혀. 넌 몰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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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억 -_-;;;;이건 영- 점점 교정하기가 무서워져
-_ㅜ 크응-그래도 이번겨울방학때는 꼭 가야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