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장치후 이가 시려서 양치질이 곤란한데 어쩌죠?
토요일(15일) 드뎌 위에 치아까지 모두 브라켓 부치고 철사줄로
장치 완료 했습니다.
브라켓에 달린 고리때문에 입안 모두 까지고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네요.
약간 나온입에 브라켓으로 더 나와 보이고 어색하고 아프고 양치질도
힘들고 죽겠지만 잘 참으려고 이를 악물고 버티고 있습니다.
그런데.
잇몸이 너무 아파서 양치질을 제대로 할수가 없어요.
아래이는 괜찮은데 윗니는 잇몸과 이가 닿은 부분중 잇몸이 올라가 있어요
이빨 뿌리가 나와있어서 거긴에 칫솔이 닿으면 무지 시고 양치질 하는게
곤욕입니다.
교정은 대학병원에서 하는데 이런 치료는 개인병원에서 다시 받아야
하는건지...
글구 치료 받으면 바고 괜찮아 지는지 궁급합니다.
글구 교정용 치솔은 따로 구입해야 하나요?
대학병원은 그런부분에 대한 설명도 없고 답답해 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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