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8번째 글: (10)반신욕 추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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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
치아미인 새싹

(11)교정기 부착 3주만에 다시치과에...

오늘이 약속날짜이다.
들어간 윗니 한개가 앞으로 약간 나와야지 여기 철사를 끼우는데 당최 움직이질 않는다.
내가 봐도 여기 철사가 들어가는건 택도 없는일이다.
아무리 빨리 움직이면 치아뿌리가 상한다지만...
요렇게 안움직일줄이야~
쏙 들어가 있어서 양치질도 어려운데 빨리 나올것이지..
전혀 통증이 없는것도 움직이지 않아서가 아닐까...싶다...
차라리 아푸고 움직일것이지...
들어간 치아엔 스프링처럼 생긴걸 거는걸 봤는데...
나는 왜 그걸 안하는지 3주째 궁금하다.
오늘가서 물어봐야지...

오랜만에 가는지라 치과가는 시간이 기다려 진다.
궁금한게 있으면 물어보고 괜찮다고 하면 믿어야지...
잘될꺼라고 했으니까...믿어야지!

브라켓이랑 반지랑 다 빼내고 양치질 한번 시원하게 해보고 싶다...
교정안해본 사람들은 알까나?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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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전
님! 올만! 방가워 죽겠네여 ^^ 난 맨날 하루에도 몇번씩 들락날락 하는데 ^^ ㅋㅋㅋ 저는 모든이가 다 잇몸에 떠있는 기분이예여. 좀더 쉬운 비유를 하자면, 찰흙으로 만든 잇몸에 치아를 살짝 꽃아놓은 느낌이랄까? 만지면 어찌나 잘흔들리는지... 아프기는 또 어찌나 아픈지... 좀 씹을라 그러면 떠있던 이가 잇몸으로 쑥 들어가는 느낌.... 아실라나???.... 저도 안으로 들어가서 잘안닦이는 이가 와이어 달고 더 안으로 들어갔어여. 선생님께서 그 이는 안으로 첨엔 더 들어갈거지만 이상한게 아니니깐 좀기다리라고 그러시네여... 기다려야징 ^^ 님아~ 잘될꼬예염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치
치아미인 글쓴이
22년 전
^^저는 스물네살이거덩요~
님! 그러니까 걍 이상해서...이제부터 걍...
행님이라 그러기로 했어요~ㅋㅋ
행님도 잘될겁니다~
공통점이 있으니따까 괜히 친한척 하고 싶네요~^^
깐
15년 전

아...저두요. 교정기 떼고 반지 빼고 양치질 시원하게 한번 하고 싶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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