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
✓ 해결됨

조언부탁드려요.

손
손님
23년 전 · 조회 1,130
안녕하세요?
저는 22살이구요.. 윗이가 돌출이라.. 교정할려구
생각중이거든요.. 이거 쓰고 근처 치과함 가볼려구요...
근데..제가 정말 겁이 많거든요.. 병원을 정말 무지 무서워한답니다.
여기 보니 교정하는게 무지 힘든거 같은데..
많이 아픈가요?
전지금까지 치과가서 치료받은적이 거의없습니다.
스켈링만 한2번 받아보고..
마취주사는 맞아 보지도 못했지요...
많이 아픈지 알고싶습니다.
교정하시는분들 답변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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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7
아프기야 아프죠~안아프다면 말이 안되자나여~
근데 걱정할만한건 아니에여. 그당시는 아프지만 좀있으면 안아프고 그러니깐
23년 전
시간이 모두 해결해줘요. 근데 저도 그리 심하진 않지만 돌출이 싫어서 병원갔어요. 교정은 너무 오래 걸려서 수술택했는데 교정도 하고 수술도 하고 너무 힘들거 같아요. 눈딱감고 하세요. 장치 하고 두달정도 지나면 괜찮아진데요.마취주사는 참을만 해요.
23년 전
저두 돌출이라 교정했어요. 저는 치과는 무조건 무서워서
단 한번도 치과간적이 없었어요. 치과는 이빨 썩으면 가는데루 알고있었지요... 근디 저는 마취는 기본이고, 생이빨 뽑구, 임플란트(나사)까지 잇몸에 박았어요. 하하하 다 별것 아니에요 ^^;;
23년 전
마자요...힘내세요
23년 전
아프기야 아프져~ 안아프달면 거짓말이구...
발치전에 긴장감...밴드에 뻐근함...파워체인에 위력~
하지만 사람은 적응 능력이 뛰어나자나염....화이팅~
23년 전
당하는 중에는 힘들지요...^^ 무지무지 긴장되구 마취주사 맞을 때는 입안에 벌을 쏘인 느낌이랄까요?....
하지만 모든걸 다 이겨내고 나면 자신이 자랑스럽게 느껴져요.
생각해보세요. 교정을 하지 않으면 입안에 누가 일부러 미니임플란트 박구 마취주사 빵빵 놓구 긁힐줄 알면서도 브라켓 붙이구...그럴사람 없자너요.
23년 전
저도 겁 진짜 많은데. 이 뽑는 다는 말씀에 허걱! 나사 박는다는 말씀에 허걱! 처음 어금니 벌리던 날 허걱! 그날은 흑흑! 도 했더랬죠. 내가 미쳤지 그냥 살걸하고 교정을 하고나서 후회한적도 많아요. 하지만 이제 5개월째구요.시간이 다 해결해줘요.오늘도 병원가서 고생을 하고 왔지만.. ^^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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