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고 힘든 교정과 발치... 해 해골 23년 전 · 조회 855 저도 첨엔 이도 넘 아프고 해골같아서 죽고싶다는 생각밖엔 안들었어요...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도 아프지않고 이런 얼굴에 적응이 되어서 이만저만 살아가고 있답니다...너무 힘들다고 생각지 마시고 오히려 즐겨보세요 그러면 한결 나아지고 자신의 얼굴에 익숙해질겁니다....... 0 0 공유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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