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
✓ 해결됨

정신적 고통

호
호비트 새싹
22년 전 · 조회 1,528
안녕하세요. 저는 2002년 2월에 치아교정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뺀 치아의 공간이 휑하니 뚫려 있습니다. 2년이 넘었지만 완결이 되어가는 기미가 보이지 않아 걱정입니다. 아 저는 참고로 72년 생입니다. 나이가 들어 시작을 해서 더 늦어지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이를 교정하고부터 참을성이 부족해지고 화를 잘냅니다. 치아교정에서 오는 스트레스 때문인지 집중력도 상당히 떨어졌습니다.
다른 회원님들도 치아교정으로 나와 같은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꼭 답변 바랍니다.
그리고 설 잘보네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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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2
하
전 순도100% 초보교정인인지라... 처음엔 룰루랄라~ 교정기를 단다는 것 자체로 기쁨이 충만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나도 모르게 잘 안웃고, 사람들과 말하는 것도 별로 좋아지지 않네요..
아무래도 장치때문에 남들이 어찌볼까 신경 쓰느라...
구래도... 다 잘될거라는 생각만 하면서 그런대로 잘 보내고 있어요..^^ 호비트님도 힘내세요!!! 참! 설 잘 보내시구요...^^*
22년 전
스
전, 17살입니다. 한창 공부해야할 시간인데 집중력이 떨어져서 미칠것 같아요, 사실 교정을 거의 끝내고 마무리 단계였는데, 어느날 주걱턱이 되면서, 구외교정장치라고,, 얼굴을 감싸고 있는 마스크 같은걸 합니다. 정말 ㅠㅠ 고문같은 시간입니다. 지금도 스트레스 쌓여서 이렇게 의견을 쓰면서 스트레스를 풀어요. 이제,, 진짜 공부 열심히 해야하는데 이놈의 교정때문에 공부하기가 너무너무 힘들어요 ㅠㅠ
22년 전

회원 답변은 의료 상담이 아니며 정확한 진단은 전문의에게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