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정신적 고통
안녕하세요. 저는 2002년 2월에 치아교정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뺀 치아의 공간이 휑하니 뚫려 있습니다. 2년이 넘었지만 완결이 되어가는 기미가 보이지 않아 걱정입니다. 아 저는 참고로 72년 생입니다. 나이가 들어 시작을 해서 더 늦어지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이를 교정하고부터 참을성이 부족해지고 화를 잘냅니다. 치아교정에서 오는 스트레스 때문인지 집중력도 상당히 떨어졌습니다.
다른 회원님들도 치아교정으로 나와 같은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꼭 답변 바랍니다.
그리고 설 잘보네세여...
또한 이를 교정하고부터 참을성이 부족해지고 화를 잘냅니다. 치아교정에서 오는 스트레스 때문인지 집중력도 상당히 떨어졌습니다.
다른 회원님들도 치아교정으로 나와 같은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꼭 답변 바랍니다.
그리고 설 잘보네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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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면서 나도 모르게 잘 안웃고, 사람들과 말하는 것도 별로 좋아지지 않네요..
아무래도 장치때문에 남들이 어찌볼까 신경 쓰느라...
구래도... 다 잘될거라는 생각만 하면서 그런대로 잘 보내고 있어요..^^ 호비트님도 힘내세요!!! 참! 설 잘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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