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간호사 언니들.........싫어요..............
오늘 병원도 결정될것 같구................
그런데.. 회사에서 가까운곳의 치과는 간호사 언니들이 넘 쌀쌀맞아요..
회사에서 좀 먼곳의 언니들은 무지무지 친절한데..
의사선생님들의 실력은 다들 괜찮으신것 같은데..
선생님두 좀 정이 없으신것 같기두 하구.........
그래서.. 그것도 좀 고민되네요.. 2년은 봐야할테데..
볼때마다.. 땍땍거리구.. 뭐 물어보면.. 땍땍거리구........ㅠ.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그냥.. 그래도 가까운 곳에 하는게 더 편할까요??
그런데.. 회사에서 가까운곳의 치과는 간호사 언니들이 넘 쌀쌀맞아요..
회사에서 좀 먼곳의 언니들은 무지무지 친절한데..
의사선생님들의 실력은 다들 괜찮으신것 같은데..
선생님두 좀 정이 없으신것 같기두 하구.........
그래서.. 그것도 좀 고민되네요.. 2년은 봐야할테데..
볼때마다.. 땍땍거리구.. 뭐 물어보면.. 땍땍거리구........ㅠ.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그냥.. 그래도 가까운 곳에 하는게 더 편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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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의사나 치위생사가 친절한것도 중요한 부분이긴 하지만....
글고 회사다니시면 아무래도 가까운곳이 더 좋겠네여.
실력이 다 비슷비슷하다니깐 가까운곳으로 하고,
치위생사가 땍땍거리면 방법은 딱 2가지 입니다.
1.같이 땍땍거리고 담부턴 그러지 못하게 막 지롤을 하는 방법.
기회만 엿보고있다가 치위생사가 헛점을 보일때 그걸 잡고 늘어지면서,
막 지롤을 해주는거죠.
2.내사람으로 만드는 방법.
첫번째방법을 실행하실 성격이 못되신다면, 치위생사를 내사람으로 만드는겁니다.
무조건 잘웃고요, 항상 눈을보면서 야그하구여, "언니"이런 호칭대신 위생사님 ㅇㅣ나,
선생님이라는 표현을 써주시고,
수고하신다면서 음료수 같은것도 한번 사다주면서, 이야기도 한번 건내보시고~
그러면서 내사람으로 만드는거죠^^*
한국사람들은 정에 약하답니다~ㅋㅋㅋ
선택은 님이 하시는거니깐 걍 참고로만 해주세여.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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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입장에서 배려하는 마음이 가장 중요한걸 매일 느끼면서 저도 일하고 있답니다..
시란파랑님 말씀대로 내 사람으로 만드는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여??
계속 불편하고 불만만 쌓여간다면...
아무래도 환자분께..조금은...
친해지면...잇솔질도 구강위생상태도..
하다못해..칫솔 한두개라도 그냥 드리고 싶은게....사람이닌깐여..
그레서 ..전 시린파랑님이 좋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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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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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사분도 환자분도 서로에게 지켜야 하는 예의는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위생사분은 서비스란 직업의식을 가져야 하구요...
환자분도 예의를 지켜야하구요...
그래야 2년여간의 치과생활이 행복해 지시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