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
✓ 해결됨

술.....담배.....씹는욕구...

완
21년 전 · 조회 1,496
술,담배는 당연히 안하는게 좋지만 그럴수 없다면....?
전 담배는 교정기 달자 마자 펴버려서 그렇다구 치구...술은 얼마정도 만에 먹어도 될까요??? 전 발치를 다섯개 했는데....원래 발치후에는 염증 때문에 술은 안먹잖아요..
우리 이사모 식구들은 얼마 만에 드셨나 궁금하네요
정모때두 술과 닭고기...고갈비...제가 먹고 싶은 것만 드시구...
부산만 아니라면 당장  참석할텐데...
집은 부산에 이사오고 부산에 친구는 없고...교정은 시작했구...넘 심심하거든요 요즘
무언가를 씹는 다는게 그렇게 행복한건줄 몰랐답니다...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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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3
씹고 싶은 욕구, 씹는 즐거움 ^^*
마자여 여기계신 다른 회원님들도 다 느껴보신걸겁니다.
정말 씹는 즐거움을 잠시나마 잃어야 한다는건,
당해본 저로선, 음식을 너무 사랑하는 저로선,
너무너무 가혹한 일이었죠...
그리고 참 제대로 씹지못하고 먹지 못하니까,
세상에 그렇게 우울할 수가...
인생에 있어서 먹는 즐거움은 정말 무시못하는 거더라구요~
하지만 좀만 적응되시면 다 잘 드실 수 있으니까,
힘드셔도 잘 견뎌보시구용,

제가 점쟁이 빤스라도 입은걸까여?
완벽한치아님이 드시고 싶은것으로만 메뉴를 정했으니 ^^;
어째든 솔찬히 죄송하네여 냐하하하하~

그리고 발치하신지 1주일 지나셨다면,
술드셔도 무방하긴 한데, 아주 삐뚤어질 정도만 드시지 마시구요.
완젼 다아물면 그땐 삐뚤어질 정도로 드셔도 괜찮아요. 쿄쿄쿄~
근데 술 사랑하시나바여?
전 알콜 사랑하는지라 알콜이야기만 나오면,
초롱초롱해가꼬 광분하면서 글을 쓰게 되네여~ 움훼훼 ^^;

하여튼 즐교하시구요,
부산이라 넘 멀다... 오시면 좋을껀데... 잉...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し
저두.. 이젠 거의 다 적응은 한것 같지만.. 그래두 씹을 수 있는 음식엔 한계가 있습니다..ㅠㅜ;; 오늘은 맛동산 먹고 즐거운 파티를 할려고 했었는뎅.. 두개 깨물다가 안깨져서 혀로 꾹꾹 눌러서 반을 쪼갠다음.. 녹여 먹었더니.. 맛동산에 묻어있던 땅콩 조각이 브라켓 곳곳에 끼어서리.. ㅋㅋ 혀로 막 발라내고 안되다.. 겨우 집에 와서 션하게 워터픽으로..쏘아줬죵..ㅋㅋ 그래서 지금은 완전 시원하답니당..*^^*
21년 전
만
씹고 싶은 그 욕구~정말 간절합니다
과자 입안에서 뿔려먹는것도 힘들고
특히나 요즘은 앞니로만 씹어야 하니~빵도 안씹어지고 ㅋㅋㅋ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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