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
✓ 해결됨

교정중인데 정말고민입니다..

헬
20년 전 · 조회 1,305
현재 교정중인데요..
교정을하고나서 잠을잘때 이를꽉깨물고자는 버릇이생겨서
몇일전부터 이를간다고 어머니께서 그러시는데요..
이를 계속가는게 아니고 한번씩 드르륵하고간데요...
하룻밤사이에 서너번정도요..
왜그런거죠?? 제가 다니는 병원은 어린간호사도많고 제가 나이도 쫌있고해서 쪽팔려서 물어보진못하겠네요..
정말 왜그런거죠??? 고수님 차분한 답변부탁드립니다...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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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3
맹
저도 교정초기에 이를 앙! 물고 자는 버릇이 생겼었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뻐근할 정도로 이를 물고 잤는데, 교정초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랬나봐요~ 교정 5개월째인데, 지금은 멀쩡하네요...
이를 가는건 교정과정에 악영향을 미치니까 병원에 가셔서 꼭 여쭤보세요.
20년 전
움... 교정후 이를 꽉 물고 자는 버릇~
거기다 평소 없던 이갈이까지? ^^;

우선 이를 꽉물고 자는 버릇은 보통 교정환자들이,
한두번씩 다 겪는 이야긴데요.
저도 그랫어요.
몇달 그러다가 결국 자연스럽게 없어지긴 하지만,
자고일어나면 밤새 이를 꽉물고 자서 압박이 장난이 아니고,
어떤땐 자다가 하도 꽉깨물고 자서 아파서 깨기도 하져~ㅋㅋㅋ
또는 뭔가에 넋놓고 집중하거나 했을때도 이를 무진 꽉물고...
아주 머리가 지끈지끈할때까지 꽉물어서 고생좀 했던 기억이 있네여.
걱정되서 샌님께 물어본적이 있는데,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니라 하셨구요.
겪어보니 시간이 다 해결해주고,
저이외에도 그런분들이 많고 다들 시간이 해결해줬어욤.
그러니 헬리코박터져님도 걱정마세요. ^^*

글고 이가는것...
그건 이갈면 아마 치아가 점차적으로 갈려서 좋지 않을꺼예여.
아마 이가는것도 이꽉무는 그런 습관땜에 생긴것이 아닐까 추측이 되는데여,
우선적으로 이갈이라는게,
그러다 장치가 떨어질 수도 있고, 이도 점차적으로 갈릴 수 있으니,
다음번 병원내원일에 선생님께 상담받도록 하세요.

참! 교정하시면서 앞으로 불편하거나 궁금한것 있으시면,
꼭 병원에 알리고 물어보시고 다 해결받도록 하세요.
물론 이사모에서 대략적인것들에 관해선 도움 드리지만,
그래도 헬리코박터져님의 상태를 잘 아시는 선생님과 상의하시는게 젤 좋구요.
때론 헬리코박터져님의 사소한 것까지도 선생님이 다 아셔야 해요.
그리고 환자가 샘이나 치위생사에게 뭔가를 물어보는건,
절대 창피한 일이 아니고,
샘이나 치위생사분들도 이상하게 생각 절대 안하니까,
질문많이 하시고 좀 괴롭혀 주세요 ^^ 그게 환자의 의무입니다.
아셔쪄? 앞으론 꼭 그렇게 하세요~~~
내돈내고 내가 치료받는데 그정도 쯤이야~ 떵떵거리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헬
정말..감사합니다...
20년 전

회원 답변은 의료 상담이 아니며 정확한 진단은 전문의에게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