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입천정때문에 ㅠㅠ
안녕하세요..처음 글올립니다.
교정은 1월말에 시작되었구요.
처음부터 저는 TPA를 했어요
입천정을 계속해서 쇠가 누르고있는데 너무 아프거든요?
며칠 피곤했는지 요즘은 밤에 통 잠을 자지못합니다.
쇠가 입천정 안으로 박힌것 같아요 입천정이랑 혀랑 모두모두 부어서 혀바닥 옆부분도 쐬에 눌려 찢어질정도네요.
적응할때도 되었건만...저는 입천정에 쇠가 아에 박혀버려서 혀로 느꺼지지도 않아요.
이거 안하는 방법있으면 알려주세요.
간호사언냐들은 교정치료 끝나기전까지 안뺀다고만 하고 ㅠㅠ
정말 이거때문에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교정은 1월말에 시작되었구요.
처음부터 저는 TPA를 했어요
입천정을 계속해서 쇠가 누르고있는데 너무 아프거든요?
며칠 피곤했는지 요즘은 밤에 통 잠을 자지못합니다.
쇠가 입천정 안으로 박힌것 같아요 입천정이랑 혀랑 모두모두 부어서 혀바닥 옆부분도 쐬에 눌려 찢어질정도네요.
적응할때도 되었건만...저는 입천정에 쇠가 아에 박혀버려서 혀로 느꺼지지도 않아요.
이거 안하는 방법있으면 알려주세요.
간호사언냐들은 교정치료 끝나기전까지 안뺀다고만 하고 ㅠㅠ
정말 이거때문에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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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안해도 되겠다면서....
제가 TPA하는 동안 처음엔 좀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그 때도 아프거나 하진 않았었는데..
선생님께서 너무 빡빡하게 장치 해주신건가??
TPA때문에 고통을 느끼신다면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선생님께 한 번 여쭤보세요..^^
즐교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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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적으로 지금시점에서는 적응하시고 나름 잘 지내실 만도 한데,
아직도 그렇게 힘들어 하고 계시다니 정말 무어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저도 몇개월간 tpa를 해봐서 아는데 대략 난감했던 기구중 하나였죠... ㅡ,.ㅡ
뭐 나름 잘 견디긴 했습니다만,
저도 나비부인님께서 말씀하신 고통 다 겪었어요.
다른 장치들에 비해서 시간이 지나도,
그래도 불편한 감이 많이 남는 장치가 tpa이긴 하지만,
지금 글을 보면 좀 심한것 같은데,
다음번 내원일에 선생님께 불편하신점을 자세하게 잘 설명하세요.
그래서 천장에는 안닿게,
tpa가 천장살에 박히지는 않게 조절 해달라구 하세요.
그것만 해결되셔도 아마 잘 지내실 수 있으실 겁니다.
그리고 당장 딱히 그걸 안하는 방법은 없을거예요.
안해도 될것 같았으면 처음부터 시작도 안했을 테니까요...
힘드시겠지만 병원가셔서 좀 편안하게 조율하시고,
열심히 지내시다보면 하루라도 빨리 제거하는 날이 올거예요.
어차피 시작된거니까 조절하신후에 잘 지내보시구요,
tpa가 아까도 말했지만 좀 어려운 장치긴 합니다.
이점도 어느정도 염두하시면서 지내시길 바랄게요.
또한 힘들어서 정말 힘들다 하시는 거겠지만,
자꾸 힘들다 힘들다 하면 교정하고 있는 동안은 계속 스트레스의 연속일 뿐이예요.
좀 힘들다 하더라도 나름 잘 지내보려고 노력해보시구요,
지금 힘들구 그런거 다 나중에 가지런한 치아와 아름다운 미소로 보상받으실테니,
앞으로를 생각하시면서 홧팅이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