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오링과 가는철사의 차이
브라켓에 오링으로 묶는 것도 있고, 가는 철사로 브라켓을 쪼이는 것도 있던데.
둘 차이가 뭔가요?
내 친구는 가는철사로 브라켓 하나하나를 다 묶었던데...
전 양쪽 송곳니 쪽에 하나씩만 가는 철사로 묶어놓고, 나머지 오링으로 한거 같아요.
첨에는 오링 한지도 몰랐어요.
투명으로 해서...
근데 갑자기 뭔가가 툭 하고 끊어지길래 보니까 오링인거 있죠?
오링은 하는 이유와
가는 철사를 하는 이유는 뭔가요?
둘이 하는 작용에 무슨 차이가 있는건가요?
둘 차이가 뭔가요?
내 친구는 가는철사로 브라켓 하나하나를 다 묶었던데...
전 양쪽 송곳니 쪽에 하나씩만 가는 철사로 묶어놓고, 나머지 오링으로 한거 같아요.
첨에는 오링 한지도 몰랐어요.
투명으로 해서...
근데 갑자기 뭔가가 툭 하고 끊어지길래 보니까 오링인거 있죠?
오링은 하는 이유와
가는 철사를 하는 이유는 뭔가요?
둘이 하는 작용에 무슨 차이가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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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철사로 브라켓을 묶었을땐 치아를 활발하게 움직이게 할 때 입니다.
마찰력이 작아 와이어를 타고 잘 미끄러집니다.
그리고 오링으로 브라켓을 묶으면 고무 특징상 잘 미끄러지지 않아서,
가는 철사로 묶었을 때보다 치아를 그 상태로 이쁘게 자리잡게 하면서,
교정이 진행되게 한답니다.
너무 많이 움직이지 않아도 될때 오링을 쓴다 생각하시면 되용.
삐뚤빼뚤한 치아를 바로 잡고 어느정도 다 펴졌다 싶어서,
더이상 가는철사로 브라켓을 묶어놓지 않아도 될때,
오링으로 브라켓을 묶어서 그상태가 유지되도록 하는 거랍니다.
제가 의사가 아닌지라 쉽게 대략적으로 설명하자면 이렇답니다.
이해가 되셨을라나???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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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ㅋㅋㅋ 한문 까막눈인뎅....네이버에서 찾았어요. 냐하)
암튼 이 말이 떠올라서...
시린파랑님 정말 대단...치과에 취직하셔두 되겠네용....^0^
저두 저 말 얼핏 들은 것 같은데....
머리가 나빠서 기억을 못하구 있었죵...
암튼 파랑님 멋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