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5월20일 선수술 비대칭(하악),이부수술 후기
저는 5월20일날 비대칭 수술과(하악) 이부 (턱끝)수술을 했습니다. 2주전에 교정장치 선교정했구요.. 수술2틀전 고무줄거는 장치했구요.
첫째날 :)
오전에 수술이 잡혀서 아침9시까지 병원에 갔습니다. 세수하고 병원복 갈아입으래서
갈아입고 피검사(?) 항생제반응검사 ,체혈 몇가지를 하고 포도당 맞고 수술실로 들어갑니다. 의사쌤께서 얼굴에 디자인을 하신다고 합니다.. 점두 찍고, 그림도 그리고 턱이 짧아지길 원하냐고 해서, 그렇다고 하고 갸름해지길 원하냐고 물어보시더니 갸름해서 더 깎을 필요는 없겠다고 ㅋ (제가 얼굴이 좀작고 갸름한데 비대칭이라서 ㅠ)
왼쪽팔에 링거 하나를 더꼽습니다. 아마도 마취를 시작하려는 듯... 의사쌤께서 “이따뵙겠습니다 ^^” 말이 끝나자마자 목이 쏴~ 하면서 기억이 없습니다. 일어나보니 회복실 침대고.
엄마,아빠,동생이 보입니다... 별로 아프지 않고 참을 만 합니다. 얼굴엔 붕대?를 감고있고 피호수도 있고..그 와중에 거울을 보았습니다..ㅋㅋ 전 원래 붓는체질이 아니라서 많이 붓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전 3일병원있는동안 진통제? 단한번도 안맞았습니다. 참을정도의 아픔이였기 때문에... 근데 옆에분들은 많이 맞으시더라구요.. 제가 주사를 안맞아서 밤새 잠도 안자고 냉찜질하느라 간호사 언니 꽤나 고생하셨습니다 ㅠ 거의 한시간에 한번씩 냉찜질팩 같다달라고 벨 누르고.... (죄송합니다ㅜ) 다참을수 있었고 그랫는데 단한가지 참을수 없던것은.. 계속누워있다보니 엉덩이(등아랫부위)에 인이백여 너무 아픈것입니다. 베게도 너보고 이불도 깔아보고 뒹굴뒹굴구르고 그게 젤 힘들었습니다. 근데 화장실이 가고싶은것입니다. 간호사언니한테 말했더니 “어머, 소변호수가 꼬여있네요,, 제대로 해드릴게요~~” 그러자 배가 편안해졋고..ㅋ 전 그걸 달고있는지도 몰랐습니다.. 갑자기 소변호수달고잇다고 생각하니깐... 다리를 맘편히 못움직이겟더라구요... 엉덩이아픈거하고,소변호수만 당장 제거하고싶었습니다..
둘째날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주사를 두 대씩 놔주시고 ㅠ 전 간호사언니보자마자 소변호수 제거해달라고 했습니다. 제거하니깐 살것같습니다. (감격 ㅠ) 다리도 접었다 폈다 뒹굴뒹굴.. 의사쌤 보시더니 피호수도 제거하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이따가 이를 맞추자고 하십니다.
피호수(피통) 제거하는데 뭔가 귀뒤에서 쑥~~
빠져나가는 느낌... 이때 약간 피뱉었습니다..아주쪼금 . 이제 홀가분합니다. 하지만 포도당맞고 있는 손이있기 때문에.. 팔쪽은 굳어있습니다-_- 누워서 뒹굴뒹굴 티비보고.. 시간진짜안가는데... 오늘도 수술환자 엄청많습니다. 톱소리도나고....ㅋㅋ 한둘씩 회복실에 들어오는데 마취가 안깨서인지 다들 신음소리에 괴성을... 무서웠습니다..(나도저랬을까...;)
좀있다보니 다들 곤히 잠듭니다... 신기하게도.. +_ + 오후 5시가 돼서 엄마랑 동생이 왔습니다. 좀 예기하고 얼굴보여주고 그러는데 의사쌤... 이를 맞추자고 하십니다.. 수술실로 다시들어갔습니다... 수술대조명이 눈이부시다며 눈감으라고하시고.. “간호사 (문)고리 걸어요”
무서웠습니다.. 얼굴의 붕대를 푸르고..아니나 다를까.. 이맞추는게 아프단 소리는 들었었지만.. 제 턱을 밀가루 주무르듯이... 정말 제가 왜 이수술하나 막 원망스럽고 눈물이 났습니다. 그래도 꾹 참았습니다. 예뻐질 나의 모습을 위해.. 그렇게 이를맞추고 고무줄을 걸어주셨습니다. 제가 멍하니 정신을 놓고있자 의사쌤께서 “ 여기가 어딥니까 ! 수술하기전 용감한모습은 어디갔죠!!” 정신차리세요// (의사쌤 잘생기고 유머러스하십니다..ㅎㅎ)
이를묶어.. 대답도 제대로못하고..(응..) 기진맥진해서 회복실로 돌아왔습니다. 입이 흑인여자 10배가 되었습니다. 엄마가 안쓰럽게 쳐다보십니다.. 낼오겟다고하시고 돌아갔습니다.
그와중에 옆에있던 나보다 늦게 수술한환자들(사각턱,광대) 벌써 링거도 빼고 밥도 먹고 움직입니다..-_- 너무부러웠습니다. (비대칭이 큰수술이라서 그렇다고 하시더라구요)
오늘밤도 주사한방안맞고 간호사언니를 밤새괴롭히며 보내고있었습니다. 근데 가래가 나와 좀 힘들었습니다. 석션도 안들어가고 (이를묶어놔서..) 가래 삼켰습니다..
셋째날 :)
이제느긋합니다.. 아침에 침대에서 다리한쪽꼬고 발가락사이에 전화기 끼고 화상통화하다가 간호사언니한테 들켰습니다...ㅋㅋ 제옆에 환자들은 다 일반병실로 옮기고 저 혼자 남았습니다. ㅠ “전 언제가나요....??” 의사선생님 상태보시더니 이제 포도당 링거도 빼고 병실 옮겨도된다고 하십니다... 꺄 만세! 링거빼고 방옮긴담에 이제막 돌아다닙니다. 냉찜질도 스스로하고 미음나왔는데.. 거의 먹지도 못합니다. 주사기로 먹는데 .. 어떠케먹는지몰라 다뱉어나옵니다 휴 ㅠ 그래도 약 먹어야되서 억지로 먹습니다. 먹고 가글합니다.
내병실침대에서 컴터하고, 티비보고~ 엄마기다립니다. 엄마가 왔습니다 ㅠ 훨씬보기 좋다고하십니다. 저도 엉덩이가 안아파 살것같습니다. ㅎㅎ 의사쌤이 경과보신다고 붕대푸르고 보시더니 이제 잘때만 당김이 하라고.. 경과사진찍고 낼 퇴원해도 좋다고하십니다. 얏호 !
오늘은 즐거운밤을 보냈습니다 .
넷째날 :)
아침부터 혼자씻고 미음도 먹는둥 마는둥 퇴원준비 혼자 다했습니다. ㅋㅋ 옷갈아입고 모자쓰고 근데 티비에서 노무현대통령님 서거 소식이 나오는군요 ㅠ 슬펐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의사쌤마지막으로 뵙고.. 예약잡고 리무진타고 집에 왔습니다.
다섯째날 샤워를 했고요 샤워기 위에걸고 머리도감고 샤워도하고 세수하고..
여섯째날은 엄마랑 친구랑 장어구이 드시러가는데 쫒아가서 냄새 실컷맞고 왔습니다. 장어즙한입먹고 퉤퉤 ㅋㅋ
일곱째날은 이모랑 엄마 칼국수먹는데 쫒아다니고 8일째 천사와 악마 보러갔습니다. 주사기와 모카우유,바나나우유들고 쪽쪽 먹으면서 ㅋ
9일째는 산책이좋다고해서 아침에 마스크안쓰고 산책하고 , 정말 미친듯이 돌아다닌것같습니다. ㅋ
제가 그동안 먹은음식들은 미음(쌀,팥.콩) , 크림스프.옥수수,치즈스프, 요쿠르트,우유처럼 나오는 요거트, 쿨피스 ,미역국, 사골,베지밀,포도당 (포도당20% 음료도 샀습니다.),된장찌개,오렌지쥬스 다 체에 걸러서.. 국물만 ㅠ_ㅠ
가족들 치킨시켜먹고,피자먹으면 냄새만 죽으라고 맡습니다... 침질질...
10흘째 병원 예약잡힌 날입니다. 붓기레이져 받고 원장님 뵈고,, 실은 저절로 녹는거라서 냅두면 된답니다 ^^* 봉합상태도 좋고, 이도 잘맞는데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제 6월 4일 예약을잡고, 이묶어논거 푼다고해서... 풀면 맛있는거 많이먹어야지.. 큰 꿈에 부풀어...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대망의 6월4일 오늘 ㅠ_ㅠ 병원에 갔다왓는데...고무줄 푸르고.. 입벌리는데 왼쪽턱쪽이
찌릿찌릿 따갑습니다.. 소리질르고 찔금눈물흘렷습니다 ㅠ_ㅠ 아직 완전 다 뼈가 안굳은거 같다고... 일주일 더 묶어놓으신답니다 ㅠ 으..너무슬픕니다.. 엄마랑 오면서 주사기로 먹을만한 베지밀, 우족,사골, 요거트, 잔뜩사왔습니다... 담주에도 안되면 다담주까지 갈수도있다해서... 사골열심히 먹고 ㅠ ㅠ 약도 처방해주셧습니다 ( 뼈도 잘붙게하고 붓기도빠진다는..)
약도 열심히 먹을생각입니다...
어제 이글 다썻다가 에러나서 다지워졌었는데 오늘 다시씁니다 ㅋㅋ 수술하시는데 도움이 많이 되시기바랍니다.. 이제 입술감각도 거의다돌아오긴했는데.. 수술 15일째네요 ㅠ 아직욱신거리긴해요..
또먹을만한거 있으면 공유해요~~ ^^*
첫째날 :)
오전에 수술이 잡혀서 아침9시까지 병원에 갔습니다. 세수하고 병원복 갈아입으래서
갈아입고 피검사(?) 항생제반응검사 ,체혈 몇가지를 하고 포도당 맞고 수술실로 들어갑니다. 의사쌤께서 얼굴에 디자인을 하신다고 합니다.. 점두 찍고, 그림도 그리고 턱이 짧아지길 원하냐고 해서, 그렇다고 하고 갸름해지길 원하냐고 물어보시더니 갸름해서 더 깎을 필요는 없겠다고 ㅋ (제가 얼굴이 좀작고 갸름한데 비대칭이라서 ㅠ)
왼쪽팔에 링거 하나를 더꼽습니다. 아마도 마취를 시작하려는 듯... 의사쌤께서 “이따뵙겠습니다 ^^” 말이 끝나자마자 목이 쏴~ 하면서 기억이 없습니다. 일어나보니 회복실 침대고.
엄마,아빠,동생이 보입니다... 별로 아프지 않고 참을 만 합니다. 얼굴엔 붕대?를 감고있고 피호수도 있고..그 와중에 거울을 보았습니다..ㅋㅋ 전 원래 붓는체질이 아니라서 많이 붓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전 3일병원있는동안 진통제? 단한번도 안맞았습니다. 참을정도의 아픔이였기 때문에... 근데 옆에분들은 많이 맞으시더라구요.. 제가 주사를 안맞아서 밤새 잠도 안자고 냉찜질하느라 간호사 언니 꽤나 고생하셨습니다 ㅠ 거의 한시간에 한번씩 냉찜질팩 같다달라고 벨 누르고.... (죄송합니다ㅜ) 다참을수 있었고 그랫는데 단한가지 참을수 없던것은.. 계속누워있다보니 엉덩이(등아랫부위)에 인이백여 너무 아픈것입니다. 베게도 너보고 이불도 깔아보고 뒹굴뒹굴구르고 그게 젤 힘들었습니다. 근데 화장실이 가고싶은것입니다. 간호사언니한테 말했더니 “어머, 소변호수가 꼬여있네요,, 제대로 해드릴게요~~” 그러자 배가 편안해졋고..ㅋ 전 그걸 달고있는지도 몰랐습니다.. 갑자기 소변호수달고잇다고 생각하니깐... 다리를 맘편히 못움직이겟더라구요... 엉덩이아픈거하고,소변호수만 당장 제거하고싶었습니다..
둘째날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주사를 두 대씩 놔주시고 ㅠ 전 간호사언니보자마자 소변호수 제거해달라고 했습니다. 제거하니깐 살것같습니다. (감격 ㅠ) 다리도 접었다 폈다 뒹굴뒹굴.. 의사쌤 보시더니 피호수도 제거하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이따가 이를 맞추자고 하십니다.
피호수(피통) 제거하는데 뭔가 귀뒤에서 쑥~~
빠져나가는 느낌... 이때 약간 피뱉었습니다..아주쪼금 . 이제 홀가분합니다. 하지만 포도당맞고 있는 손이있기 때문에.. 팔쪽은 굳어있습니다-_- 누워서 뒹굴뒹굴 티비보고.. 시간진짜안가는데... 오늘도 수술환자 엄청많습니다. 톱소리도나고....ㅋㅋ 한둘씩 회복실에 들어오는데 마취가 안깨서인지 다들 신음소리에 괴성을... 무서웠습니다..(나도저랬을까...;)
좀있다보니 다들 곤히 잠듭니다... 신기하게도.. +_ + 오후 5시가 돼서 엄마랑 동생이 왔습니다. 좀 예기하고 얼굴보여주고 그러는데 의사쌤... 이를 맞추자고 하십니다.. 수술실로 다시들어갔습니다... 수술대조명이 눈이부시다며 눈감으라고하시고.. “간호사 (문)고리 걸어요”
무서웠습니다.. 얼굴의 붕대를 푸르고..아니나 다를까.. 이맞추는게 아프단 소리는 들었었지만.. 제 턱을 밀가루 주무르듯이... 정말 제가 왜 이수술하나 막 원망스럽고 눈물이 났습니다. 그래도 꾹 참았습니다. 예뻐질 나의 모습을 위해.. 그렇게 이를맞추고 고무줄을 걸어주셨습니다. 제가 멍하니 정신을 놓고있자 의사쌤께서 “ 여기가 어딥니까 ! 수술하기전 용감한모습은 어디갔죠!!” 정신차리세요// (의사쌤 잘생기고 유머러스하십니다..ㅎㅎ)
이를묶어.. 대답도 제대로못하고..(응..) 기진맥진해서 회복실로 돌아왔습니다. 입이 흑인여자 10배가 되었습니다. 엄마가 안쓰럽게 쳐다보십니다.. 낼오겟다고하시고 돌아갔습니다.
그와중에 옆에있던 나보다 늦게 수술한환자들(사각턱,광대) 벌써 링거도 빼고 밥도 먹고 움직입니다..-_- 너무부러웠습니다. (비대칭이 큰수술이라서 그렇다고 하시더라구요)
오늘밤도 주사한방안맞고 간호사언니를 밤새괴롭히며 보내고있었습니다. 근데 가래가 나와 좀 힘들었습니다. 석션도 안들어가고 (이를묶어놔서..) 가래 삼켰습니다..
셋째날 :)
이제느긋합니다.. 아침에 침대에서 다리한쪽꼬고 발가락사이에 전화기 끼고 화상통화하다가 간호사언니한테 들켰습니다...ㅋㅋ 제옆에 환자들은 다 일반병실로 옮기고 저 혼자 남았습니다. ㅠ “전 언제가나요....??” 의사선생님 상태보시더니 이제 포도당 링거도 빼고 병실 옮겨도된다고 하십니다... 꺄 만세! 링거빼고 방옮긴담에 이제막 돌아다닙니다. 냉찜질도 스스로하고 미음나왔는데.. 거의 먹지도 못합니다. 주사기로 먹는데 .. 어떠케먹는지몰라 다뱉어나옵니다 휴 ㅠ 그래도 약 먹어야되서 억지로 먹습니다. 먹고 가글합니다.
내병실침대에서 컴터하고, 티비보고~ 엄마기다립니다. 엄마가 왔습니다 ㅠ 훨씬보기 좋다고하십니다. 저도 엉덩이가 안아파 살것같습니다. ㅎㅎ 의사쌤이 경과보신다고 붕대푸르고 보시더니 이제 잘때만 당김이 하라고.. 경과사진찍고 낼 퇴원해도 좋다고하십니다. 얏호 !
오늘은 즐거운밤을 보냈습니다 .
넷째날 :)
아침부터 혼자씻고 미음도 먹는둥 마는둥 퇴원준비 혼자 다했습니다. ㅋㅋ 옷갈아입고 모자쓰고 근데 티비에서 노무현대통령님 서거 소식이 나오는군요 ㅠ 슬펐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의사쌤마지막으로 뵙고.. 예약잡고 리무진타고 집에 왔습니다.
다섯째날 샤워를 했고요 샤워기 위에걸고 머리도감고 샤워도하고 세수하고..
여섯째날은 엄마랑 친구랑 장어구이 드시러가는데 쫒아가서 냄새 실컷맞고 왔습니다. 장어즙한입먹고 퉤퉤 ㅋㅋ
일곱째날은 이모랑 엄마 칼국수먹는데 쫒아다니고 8일째 천사와 악마 보러갔습니다. 주사기와 모카우유,바나나우유들고 쪽쪽 먹으면서 ㅋ
9일째는 산책이좋다고해서 아침에 마스크안쓰고 산책하고 , 정말 미친듯이 돌아다닌것같습니다. ㅋ
제가 그동안 먹은음식들은 미음(쌀,팥.콩) , 크림스프.옥수수,치즈스프, 요쿠르트,우유처럼 나오는 요거트, 쿨피스 ,미역국, 사골,베지밀,포도당 (포도당20% 음료도 샀습니다.),된장찌개,오렌지쥬스 다 체에 걸러서.. 국물만 ㅠ_ㅠ
가족들 치킨시켜먹고,피자먹으면 냄새만 죽으라고 맡습니다... 침질질...
10흘째 병원 예약잡힌 날입니다. 붓기레이져 받고 원장님 뵈고,, 실은 저절로 녹는거라서 냅두면 된답니다 ^^* 봉합상태도 좋고, 이도 잘맞는데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제 6월 4일 예약을잡고, 이묶어논거 푼다고해서... 풀면 맛있는거 많이먹어야지.. 큰 꿈에 부풀어...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대망의 6월4일 오늘 ㅠ_ㅠ 병원에 갔다왓는데...고무줄 푸르고.. 입벌리는데 왼쪽턱쪽이
찌릿찌릿 따갑습니다.. 소리질르고 찔금눈물흘렷습니다 ㅠ_ㅠ 아직 완전 다 뼈가 안굳은거 같다고... 일주일 더 묶어놓으신답니다 ㅠ 으..너무슬픕니다.. 엄마랑 오면서 주사기로 먹을만한 베지밀, 우족,사골, 요거트, 잔뜩사왔습니다... 담주에도 안되면 다담주까지 갈수도있다해서... 사골열심히 먹고 ㅠ ㅠ 약도 처방해주셧습니다 ( 뼈도 잘붙게하고 붓기도빠진다는..)
약도 열심히 먹을생각입니다...
어제 이글 다썻다가 에러나서 다지워졌었는데 오늘 다시씁니다 ㅋㅋ 수술하시는데 도움이 많이 되시기바랍니다.. 이제 입술감각도 거의다돌아오긴했는데.. 수술 15일째네요 ㅠ 아직욱신거리긴해요..
또먹을만한거 있으면 공유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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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고 싶은 수술을 하셨네요 ㅠ 비대칭에 대한 미련...
전 교정만 하거든요 ㅎ
비대칭도 비대칭이고, 턱도 긴 편이라 이부수술에 관심 갖고 있는데,,
나중에 또 후기 올려주세요 +_+
얼른 완쾌하시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