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3번째 글: 미치겠다..

📍 지금 보는 글 · 4번째

愛
愛롱 새싹

글쎄..

쩝..
발치 두개씩 두번에 총 네개를 뽑구서 일주일(+1일)만에 다시 치과를 찾았땅.
브라켓을 단다고 했었는데.. 생각보다 쪼..끔 힘들었당
이빨 보이게 입에 물고있는거.. 첨에는 안아푸더니 브라켓 붙일때마다 밀어대는데 왜이리 아푼지..
글고 아무래도 브라켓을 붙이 여자가 의사가 아닌듯 싶당ㅡㅡ;;;;
쌀때부터 알아봤어야 되는건뎅ㅡ,.ㅡ(아직 확실한건 아니지만)
투명이라 그래서 세라믹인줄 알았는데 진짜 플라스틱 투명으로 달았땅 가운데는 철사 지나가는 부분은 은색이고ㅡㅡ;;
브라켓 단 여자가 투명은 나중에 변색되는게 단점이라나..
내 이빨이 큼에도 불구하고 아랫쪽으로 단건 뭘까??
좀 윗쪽으로 달았으면 잘 안보일만도 할꺼 같은뎅..
넘 아랫쪽으로 달아서 입도 잘 안다물어 지고 조금만 입 벌려도 다 보이고..
더 중요한건 입을 다물고 오물오물 거리면 살이 씹힌다
ㅡㅡ;;;;
치과에선 입에 뭐 끼고 있어서 이빨 다물어 보라고 할땐 몰랐땅..
입에서 하도 본드 냄새가 나서 음료수 먹을려는데 윽~ 살이 계속 씹히고ㅡ,.ㅡ
이제 브라켓달고.. 이제부터 시작인데 영 마음이 게운찮다
누가 나를 좀 위로해 주랴~
사진찍어서 포토앨범에도 올려봐야겠땅.. 잘된건지 안된건지..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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