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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언.. 두달째
언제 발치하고 언제 장치다나.. 한숨쉬며 이사모 들락날락 하던것이 ... 장치단지 어언 두달째 접어들었다.
첨엔 궁금한것이 왜그리 많은지 님들 사연을 밤새 읽은적도 있는데.
참 사람이란 이렇게 간사하다. 장치 다달고 나니 그리 궁금한 것도 새로운 것도 없는 것이다. 장치달고 처음 몇일은 치아가 고르게 펴지는 것이 보여 너무 신기했다. 지금은 늘 같아보여 쫌 지루하다.
언제나 발치 공간 메우기 시작할까? 앞으로 몇달은 더 있어야 하는뎅.. 휴 ㅠ ㅠ
입은 다물어지는데 입을 억지로 다물면 너무 보기 싫다. 흉하다.
그래서 항상 헤~ 하고 입을 벌리고 지낸다. 그러면 좀 나아보여..
아~ 길고긴 2년이여~~
첨엔 궁금한것이 왜그리 많은지 님들 사연을 밤새 읽은적도 있는데.
참 사람이란 이렇게 간사하다. 장치 다달고 나니 그리 궁금한 것도 새로운 것도 없는 것이다. 장치달고 처음 몇일은 치아가 고르게 펴지는 것이 보여 너무 신기했다. 지금은 늘 같아보여 쫌 지루하다.
언제나 발치 공간 메우기 시작할까? 앞으로 몇달은 더 있어야 하는뎅.. 휴 ㅠ ㅠ
입은 다물어지는데 입을 억지로 다물면 너무 보기 싫다. 흉하다.
그래서 항상 헤~ 하고 입을 벌리고 지낸다. 그러면 좀 나아보여..
아~ 길고긴 2년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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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첨엔 조그만 변화에도 신기하고 궁금하고 걱정되고...그러다 어느 날엔가부터 거울을 덜 보기 시작하고 약간 지루해하기도 하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