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이전글:게시글 없음

📍 지금 보는 글 · 1번째

맹
맹꽁이 새싹

어언.. 두달째

언제 발치하고 언제 장치다나.. 한숨쉬며 이사모 들락날락 하던것이 ... 장치단지 어언 두달째 접어들었다.
첨엔 궁금한것이 왜그리 많은지 님들 사연을 밤새 읽은적도 있는데.
참 사람이란 이렇게 간사하다. 장치 다달고 나니 그리 궁금한 것도 새로운 것도 없는 것이다. 장치달고 처음 몇일은 치아가 고르게 펴지는 것이 보여 너무 신기했다. 지금은 늘 같아보여 쫌 지루하다.
언제나 발치 공간 메우기 시작할까? 앞으로 몇달은 더 있어야 하는뎅.. 휴 ㅠ ㅠ
입은 다물어지는데 입을 억지로 다물면 너무 보기 싫다. 흉하다.
그래서 항상 헤~ 하고 입을 벌리고 지낸다. 그러면 좀 나아보여..
아~ 길고긴 2년이여~~
댓글 1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깐
15년 전

맞아요. 첨엔 조그만 변화에도 신기하고 궁금하고 걱정되고...그러다 어느 날엔가부터 거울을 덜 보기 시작하고 약간 지루해하기도 하고....ㅎㅎㅎ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게시글 없음아직 다음 교정 기록이 없습니다.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