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점점 조여드는 이 아픔 이들이 고통받아요.
어제 새롭게 철길 바꾸고 왔는데,
그때는 그저 조금 단단히 동여맷구나 하는 생각뿐
별다른 이상이 없었다, 아니 안도감 같은 것이 느껴졌다.
헌데...
어젯밤 간간히 온 입안전체가 조이는가 싶더니,
잠결에도 아픔을 느끼면서 잠속으로 빨려들어갔던것 같다.
지금은 어금니들을 포함해 온 입안의 이들전체가 미동하는것같은
느낌과 함께 이끼리 서로 부딪히면 아리어 온다.
한달에 일주일 정도만 고생하면 참을만 하다던 이야기가
바로 이런건가 보다.
오늘부터 다시 또 죽을 먹어야 겠다.
일주일 지나면 이주후 스쿠류를 밖겠지? ^^
그때엔 또 어떤 고통이 따를지?
이러다 나중엔 고통을 즐기는게 아닌지...쩝쩝 ~~!!
그때는 그저 조금 단단히 동여맷구나 하는 생각뿐
별다른 이상이 없었다, 아니 안도감 같은 것이 느껴졌다.
헌데...
어젯밤 간간히 온 입안전체가 조이는가 싶더니,
잠결에도 아픔을 느끼면서 잠속으로 빨려들어갔던것 같다.
지금은 어금니들을 포함해 온 입안의 이들전체가 미동하는것같은
느낌과 함께 이끼리 서로 부딪히면 아리어 온다.
한달에 일주일 정도만 고생하면 참을만 하다던 이야기가
바로 이런건가 보다.
오늘부터 다시 또 죽을 먹어야 겠다.
일주일 지나면 이주후 스쿠류를 밖겠지? ^^
그때엔 또 어떤 고통이 따를지?
이러다 나중엔 고통을 즐기는게 아닌지...쩝쩝 ~~!!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잠결에도 느껴지는 아픔...이건 정말 우리 교정인들만이 아는 고통인 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