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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먹고 보자.... 으흐흐~~
눈 앞에 온통 씹을 것들이 내 놓아있는데.. 이 아야 해서 못먹는 것들이 저의 심정을 아프게했던 지난주.. 도무지 참지 못해서 수요일 일을 저질렀습니다(솔직히 굼주렸다는게 옳은 표현)일단 먹고 죽자! 아픈것도 잊은채 먹고야 말겠다는 신념하나로 저의 이빨들은 하나로 뭉쳐 음식이란 녀석을 씹어내고 있었습니다. 뭐.. 당연하겠지만.. 몇 숫갈만에 고통에 허덕였지만! 그래도 일단 그것이 시발점이 되어서 그 뒤론 잘 씹히네요.. ㅎ
하루 이틀인것도 아니고 반복되다보니까 이제 익숙해질만도 한데.. 이놈의 치통은 익숙해 지질 않는군요.. 쩝..
모두 환하게 웃는 그날까지 힘넵시다.. 아쬬오~
하루 이틀인것도 아니고 반복되다보니까 이제 익숙해질만도 한데.. 이놈의 치통은 익숙해 지질 않는군요.. 쩝..
모두 환하게 웃는 그날까지 힘넵시다.. 아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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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제 한달 막 지났거든요.. 반지 위아래로 끼고 있는 이 상태--
지금도 이가 흔들거려 아프거등요..
교정인의 길에 들어선지 오래되시는 님들.. 참 존경스럽습니다^-^ㅋ
아르다운 미소.... 꼬옥 찾으시길 빌어요~~ 화이팅!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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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넘 잘먹어서 탈이랍니다..ㅠㅠ; 우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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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뒤에..3kg 쪘답니당..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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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에 윤택이 생각나네여~ "아야~~~"ㅋㅋㅋ
저도 아야해서 굶주렸을때,
갑자기 그분이 오신것처럼 아파도 악악!!
소리내며 울면서 먹은적 있어요~ㅋㅋㅋ
완젼 갑자기 굶주림에 똘끼가 발동해서 ^^;;;
가끔 그렇게 해주는것도 괜찮은것 같아요.
평소 너무 좋아했던 음식이라던가,
자주 먹을 기회가 없는 음식들 앞에선,
아파도 막 우선 먹고 보는게 상책입니다~ㅋㅋㅋ
삐두루님도 화이팅 즐교하세요. 잇힝~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