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0번째
이상한 스프링 달아버렸네요.. -_-;;;
교정 138일째.. 뭐.. 발치기간 포함이지만...
발치된 공간이 조금씩 줄어들때마다 가슴이 쿵쾅쿵쾅
하네요.. ^^; 여전히 자기뚝심을 지키고 있는 나쁜
이가 있어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쩝... 그놈때문에
이상한 스프링 달아버렸습니다. 공간이 안나와서 달았는데
이름이 공일육이었나? 샘이 이거 준비해주세요~
하니까 요상한 스프링을 들고 오더라구요.. -_-;;;
파워체인으로도 힘이 딸린가바요.. 헐~ 암튼..
요거 달았더니 아우.. 치아가 아야~~ 하고 있습니다.
3일째 죽만 먹고 있는데.. 힘들어도 내일은 좀 씹어
먹을걸 찾아야 겠습니다. 배가 고파서 살 수가 없어요
암튼.. 이거 빨리 때버리고 편하게 밥먹을 그때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그날이 언제 오려나~~~
발치된 공간이 조금씩 줄어들때마다 가슴이 쿵쾅쿵쾅
하네요.. ^^; 여전히 자기뚝심을 지키고 있는 나쁜
이가 있어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쩝... 그놈때문에
이상한 스프링 달아버렸습니다. 공간이 안나와서 달았는데
이름이 공일육이었나? 샘이 이거 준비해주세요~
하니까 요상한 스프링을 들고 오더라구요.. -_-;;;
파워체인으로도 힘이 딸린가바요.. 헐~ 암튼..
요거 달았더니 아우.. 치아가 아야~~ 하고 있습니다.
3일째 죽만 먹고 있는데.. 힘들어도 내일은 좀 씹어
먹을걸 찾아야 겠습니다. 배가 고파서 살 수가 없어요
암튼.. 이거 빨리 때버리고 편하게 밥먹을 그때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그날이 언제 오려나~~~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그람... 어떤 회원님이 추천해주셨던 크레미 드세여~
부드럽고 술안주로도 좋으며 치아에 부담도 없네여 호호호~
아님 식빵 요플레 찍어서 잘근잘근 설렁설렁 씹어보셔도 되고...
고런것들에 함 도전해보세여 ^^;;;
움... 고 스프링이라는거 와이어에 넣어서 치아와 치아 밀어내는거죵?
제가 생각하는 그거 맞다며느 저도 그런거 했었는데,
저도 치아와 치아사이 벌릴려고 공간 만들려고 했어욤.
끼울때부터 그녀석 아주 우라지게 아프더라는...
눈물찔끔하게 만들었던 녀석이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여 ^^;;;
하여튼 아픈만큼 치아가 움직여 주겠죵~
아파도 좀 참으시고, 낼은 꼭 맛난거 씹을꺼 드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