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31번째 글: *36* 죽고싶을만큼 괴로워요.

📍 지금 보는 글 · 32번째

시린파랑 새싹

*37* 나 한가해요~ 우~~~

헙.... 몇일만에 들어왔떠니,
이사모님들의 글이 많이 늘었네여 ^^

긴듯 짧은 연휴 다들 잘보내셨나여?
저야뭐 늘 그렇듯이 이슬이와 함께 보냈죠..... ^^v

이것저것 정리하고 이사모에 젤먼저 들렸습니다.
이것 저것 아는데로, 느끼는데로 리플좀 달다보니깐,
제가 꼭 무신 이사모 관리자 같네여~ ㅋㅋㅋㅋ
아는것도 없으면서 꼬박꼬박 리플달구 ~ ㅋㄷㅋㄷ

그래도 글남겼는데, 아무도 리플 안달아주면 뻘줌하자나여.
난 그런거 정말 싫던데....
글고 제가 아는 범위내에서는 이야기해주고 싶던데.....
교정에 관한건 어디가서 말하기 참 난감하자나여 ^^
그러니 우리끼리라도 정보교환 많이 함시롱,
리플도 많이 달아주고 아는척도 해주고 그래야져 ^^
안그렇쉽니까??? ㅡㅡ+

뭐 여기까지는 다 핑계였구요,
실은 제가 한가해서
여기저기 리플달고 다니는 거예여....ㅠ.ㅜ 놀아줘~~~~ㅋㄷㅋㄷ
( 헉.... 진짜 한가한줄 아시면 안되여~^^~)

움...... 운영자 토토루님께서, 곧 정모할 계획이라고 하던데,
우리 계속 토토루님 괴롭혀서 얼렁 정모를 갖죠 ^^
다들 보고싶다구여~ 진짜 잼날끈데 ^^
(아~ 머리하러 미용실가야게따~ ㅋㅋㅋ)

하여튼 정모할 날을 기다리며~전 이만......
( 리플 다달아놓구, 괜시리 바쁜척하기 ....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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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22년 전
시린 파랑님...

마지막에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이라는 글이여

넘 좋아여~ㅋㅋ
덧
덧니
22년 전
잼 나게 글 잘읽고 있어여^^ 용기도 많이 얻고 있구요.
여긴 울산이여요..교정하러 어느 병원에 가야할지..
그것도 고민이네요..가격이 여기저기 다 틀리구...
왠지 싼곳에 가면 좀 거시기 할것 같고...???
가격이 비싸다고 다 잘하는건 아니겠죠??
어떻하져?... 얼마나 들었나요?
변
22년 전
이번엔 이슬이와 적당히 놀앗나봐요^^ 기운이 샘솟는게 느껴지는걸 보면...ㅋㅋ

언제나 재미난 답글에 감사 또 감사하며... 너무 재밋게 쓴다..혼자서 감탄도 하면서..작가해도 되겟다 생각도 하면서...^^

떨어진 브라켓 달고 와선 점심을 먹으로 식당으로 달려갓더니만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육게장이지 뭐예요...오호~
아침 생각하곤 정신없이 먹으려햇더니..브라켓 다시붙인 송곳니가 자꾸만 아랫잇몸을 씹으려 하더라구요...어랍쇼..
조심조심 먹으려니...쩝...도대체가 밥을 먹자는 건지...구경을 하자는 건지....도통 밥맛이 안나더라구요...ㅠ.ㅠ

어영부영 대충 이빨빠진 할머니마냥 육게장과 묵을 삼키곤 식당을 나서는데....왠지 서럽던걸...ㅠ.ㅠ 제대로 먹지도 못하곤 양치만 열심히 하느라..치카치카...구석구석 열심히 닦고 또 닦고...

에휴~ 이렇게 계속 살아야 하는건가....날씨도 갑자기 우중충하고...별것도 아닌 인간이 갑자기 열받게 하고...에이 C!!
삼십중반을 넘기도록 아직도 도를 다 닦지 못하여 때론 별것 아닌일들에 개거품을 물다니...정신건강을 위하여 자중해야것지....으~~~ 끓는다....XXXXXX

기분 꽝이네...기분 좋아지걸랑 다시 들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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