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0번째 글: 아랫니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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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덜렁낭자 새싹

그냥~~

오널은 호랭이 장가가는 날인지~~
날씨가 요상하네요...
맑았다 흐렸다 비왔다 개었다...
하는것이 꼭 제맘 같기도 하구....
창가에 대나무가 흩날리는 것이 귀신이 나올것 같기도 하고...
머라는 건지....
또 얼마있음 백수가 되야 하는디~~어찌할꼬...
다행히 큰 몫돈은 이번이 마지막이네요...
증말이지 허리가 휘었답니다.
로또는 다 어데로 가는지 아무리 해도 안되고...
치과가는날이 있는 주네요...
요즘은 마니 땡겨서 그런지 발치공간이 하루가 다르게 줄어드는게 눈에 보이네요...
머라는 건지...
쓸데없이 심심해서 끄적여 봤슴다. 이해하시죠~~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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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전
난 언제 발치공간이 줄어들지.....
부러울 따름이네여...
안으로 들어간 이도 밖으로 꺼내야하는데....
워낙 들쑥날쑥.....
에혀~
어젠 꼭 스프레이로 비뿌리는것 같았져 ^^;
시원하게 오길 바랫는데 ^^

아구 인자 치료비 다 내셨으니 좋으시겠네여~
전 아직 8분의1 내짜나여...
흐미 이래저래 부럽습니다~ ㅠ.ㅜ

인자 치료만 열심히 받으시면 되겠네여~
치료 열심히 받으소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깨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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