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7번째 글: 또다시 고생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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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올리비아 새싹

몸살

어제 오후부터 머리가 깨질 듯이 아프더니...

저녁 즈음부터는 몸이 으슬으슬...

간만에 몸살이 덮쳐왔던 모양이예요.

퇴근후 집에 가서 얼른 씻고 침대에 누웠더니 몸이 후끈후끈....

한여름에 이불 돌돌 말고 푹 잤더니....몸 상태가 훨씬 좋아졌네요...




진짜...교정도 체력이 따라줘야 하는 것 같아요.

교정할 때는 최대한 몸을 아끼고 푹 쉬어야 하구요...

주말에 언니랑 조카가 놀러 왔었는데...진짜...애 키우는거 장난 아니더군요...

밤에 몇번씩 깨서 우유 달라고 보채니까...

여기 보니 애 키우면서 교정하시는 분들도 더러 있으시던데...

진짜...존경합니다...

더불어 일찍 시작하신 분들...잘 하셨다고 엉덩이 토닥토닥 두드려주고 싶네요...



장마철이라 감기 걸리기 쉽잖아요...

다들 건강 잘 챙기세요....

이도 아픈데 몸살까지 걸리면 진짜 서럽거든요 ^^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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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전
여름감기는 개도 안걸린다지여.... 이렇게 이야기하면, 꼭
" 개가 아니니깐 걸리는거야.ㅡㅡ^ " 라고 하는 사람이 있져 ^^;;;
여름감기는 잘 낫지도 않는데, 조심하세여~
이구 왜 다들 아프고 난리들인지 모르겠네여~
저는 워낙 잡초같은 생명력이라서 에지간해선 안아파여~ㅋㅋㅋ
주말에 조카랑 넘 열심히 놀아서 잠시 몸살 나셨나봅니다.
죽말고 좀 다른 영양식좀 챙겨드시고여, 몸관리 잘하세여.
건강이 재산! 건강해야 우리가 좋아하는 연애도 해볼 수 있자나여 *^^*
언뉘 화이팅! 아잣잣잣!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시
22년 전
교정할땐 평소보다 두배는 건강 챙겨야 하는것 같아요.
평소에 별탈 없었던 것들이 교정중엔 비껴가질 않는 것 같으니.
그리고 다 늦게 교정하느라 고생중인 우리 애엄마들 심정 이해하신다니 왠지 위로받는 기분이네요.
그래요. 정말 힘들어요. 근데 여기 글 많이 읽으면서 잘 견디고 있답니다.
모두들 힘들어도 잘 견디자구요. 아자!!!
치
22년 전
감기엔 쏘주가 최고라던데...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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