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9번째 글: 하늘이 미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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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올리비아 새싹

마우스피스..이물감..

토요일에 친구들 만나서 피자 배 터지게 먹고
새벽 4시까지 수다떨고...
일요일 아침 8시에 일어나서 캐러비안 베이 가서 놀다...
저녁엔 삽 삼겹살 와구와구 먹고...
결국 이틀 연짱 마우스피스 안 하고 있었더니...
진짜...이거 하기 싫어 죽을 것 같네요...


맘 먹고 입에 물고 있으면
어디선가 짜잔~ 나타나서 말 거는 사람들!!
면전에서 이거 빼면 추할 것 같아서
그냥 말 하는데 발음 심하게 새고...
아무리 들여다봐도 이빨은 고대~~로고...
에쒸~~
성질 같아서는 내가 와이어 막 조이고 싶당...


야근한다고 앉아서 인터넷만 죽도록 하고 있습니당...
오늘은 집에 가서 면상 사진이나 함 찍어봐야겠네요...
오늘 울팀 사람이 얼굴살 빠진 것 같다고 해서
진짜 빠지고 있는건지 어떤건지 함 보려구요...


요즘 사회가 흉흉하니 원룸 사는 저....집에 가기 무섭슴당.
잉잉...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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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22년 전
혹시 신림동??거기 비오는 날 목요일 조심하세요!!호오호~~^^
인
22년 전
아!! 그 사건!! 그거 비오는 날만 그런거여요? 무서버--;
깐
15년 전

내가 와이어 마구마구 조여주고 싶은 심정...그거 조금은 알것 같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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