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5번째 글: 밀양 남고생41명 성폭행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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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연두귤 새싹

에구에구

교정장치하구도 한번도 헐어본적없던 내 윗몸이 어제
완전히 불어터서 죽을뻔했어용 ㅠㅠ

어제 아구찜을 먹으러갔는데요~사장님이 막 뭐라뭐라 하길래
듣기싫어서 홍합탕 끓이는 불에다가 젓가락을 달구고 놀고있었죠 넌 떠들어라 ~난 이거나 할란다 라는 식으로..

막 반찬들이 나와서 언넝 집어먹는다구 먹었는데
순간 어디선가 들리는 "지지직" 소리 엄청 심하게 달궈논 젓가락을 입에다가 넣은거예요

덕분에 윗몸 입술 혓바닥 까지 아주기냥 부르트고 입술은 보톡스한것처럼 퉁퉁부워서 죽을맛이예요

아픈건 드럽게 아픈데...사장님이 어디서 기름튀기는 소리가 요란하다고 잔소리 계속하시구  ㅠㅠ

에휴 오널은 연말정산 서류땜시 직원들한테 필요한양식준비해오라구 프린트해야하는데 귀찮아요
ㅇㅎㅎㅎ

그래서 세무사사무실에서 일하는 애한테 연말정산에 필요한 서류랑 팩스로 보내달라구 했더니  꼼꼼히 챙겨서 보내줘서 일이 줄었어요  

ㅋㅋㅋ 필요한 사람 팩스번호 남겨줘요~
하나라도 챙겨먹어야죠 ㅋㅋㅋ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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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
21년 전
불에 달궈논 젓가락을 그냥 입속으로 쑥-
ㅠ_ㅠ 아프시겠어요// 에고에공;;;;;
그 사장님때메 괜히 -

아, 우리 이사님은 오늘까지 연말정산 서류 달라고 했더니
줄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그럼 내일까지 꼭 주셔야 해요 이랬는데 과연 주실지 -_-


좋은하루 되세요 ^ ^
이
21년 전
저도 저번에 회사에서 점심을 먹는데 사장님이 젓가락을
불근처에다가 놓으셔서- - 그 달궈진 젓가락이 입술살을
몽창 뜯어놧죠-0 -;; 입술살이 또 약하긴 얼마나 약하다구요ㅎ
한 일주일정도 그렇게 부엇던거 같아요ㅎ 조심하시구요ㅎ
즐교하세용ㅎ
단
21년 전
사장님이 말슴하시는데 그러믄 안되죠~ 사장님한테 찍혀요~
걍 조용히 얘기 듣는 척하면서 딴생각하세요~~ ^0^ ㅡ.ㅡ;;;;;
암튼 입 너무너무 아프시겠네요.....달궈진 젓가락....
*
21년 전
>.< 지지직~ 무지 아프셨겠어요..
칫.. 다 사장때문이에요.. 나쁜사장.. -_-++
저두 며칠동안 사장한테 어찌나 갈굼을 당했던지.. 쩝
우쨌든 약(?) 잘 챙겨바르시궁 언능 나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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